Posts
257 posts
집에 오니까 좋다
토요일 저녁 집에 도착하자마자 청소하고 빨래하고, 일요일에는 K2 트레킹에 가져갈 짐을 꾸리고, 월요일인 오늘은 스틱 A/S와 등산화 창갈이 보내고, 은행에 들러 환전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열무국수를 먹고, 이런 소소한 일상이 참 좋다. 이제부터는 내년 트레킹을 계획할 생각이다. 아마도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시간을 히말라야에서 보내지 않을까 싶다(초보자를 위한 트레킹을 대폭 늘렸다). 집에 있는 것도 좋지만 히말라야 여행과 트레킹은 더 좋으니까.


맞벌이 부부라 주말에 몰아하는 청소 스트레스 해결책?
맞벌이 부부라 주말에 몰아하는 청소 스트레스 해결책? 맞벌이하면 아무래도 주중에는 큰 청소를 하기 힘들죠. 주말이 되면 시간이 좀 더 여유있으니 청소를 하게 되는데요. 남편이 하는 청소가 마음에 들지 않다고 합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공간에 대해 소홀하다는거죠. 꼼꼼하지 못한 부분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요. 다른 집들은 어떤지 궁금해합니다. 포기하고 감당하는지 여부 등에 대해서. 거울치료라고 할 수 있는 걸 선사했네요. 자기보다 청소가 꼼꼼하지 못해 음식 수준을 낮췄다고 합니다. 대놓고 이걸 말했더니 그 다음부터는 청소 아주 잘 한다고. 부부라면 서로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 부족한 건 서로 맞춰가며 살아야하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