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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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트(2015): 제2의 금융위기의 뇌관
이걸 한국에서 44만명이나 봤다는 사실에 경악할 뿐입니다. 저는 이 영화가 나온 건 알고 있었지만 영화관에서 보지는 않고, 이번에 하필이면 대학 투자론 과목 과제(...)로 도서관에서 DVD로 봤네요. 도서관의 위대함 근데 인사이드 잡이나 마진 콜,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는 DVD 없더라 근데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보셨던 분들, 영화 이해 돼요? 이거 본 사람들 과연 미국의 MBS(모기지저당증권), CDO(부채담보부증권), CDS(신용디폴트스왑), Naked CDS(담보물 없는 CDS. 이 영화에서 부동산 버블 붕괴와 수익을 바꿔먹는 데 쓰인 상품), 합성 CDO(Synthetic CDO), Short Selling(공매도), 그리고 이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The Big Short(공매도
[빅 쇼트] 난해하긴 하지만..나쁘지 않았다
감독;아담 맥케이출연;크리스찬 베일, 스티브 카렐, 라이언 고슬링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이 영화를 문화의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이 영화를 문화의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크리스찬 베일,스티브 카렐,브래드 피트,라이언 고슬링 등 헐리웃의쟁쟁한 배우들이 한 영화에 나왔다는 것이 눈길을 끌었던 가운데 130분이 넘는 영화를 보니 어렵다는 느낌도 있었지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영화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경제위기와 그 걸 예측해낸 괴짜들의 모습을 보여주는가운데 마고 로비와 셀레나 고메즈 등이 자신의 이름으로 카메오로 나와서 경제용어에

빅쇼트
실제 참사(...)를 배경으로 하는 금융영화. 은행업과 금융관련 지식을 잘 모르기에 설명도 겨우 따라갈 수 있었지만, 결국 이 영화는 믿음과 가치의 붕괴, 그리고 신명나는 재난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밖에는 더 할 말이 없습니다. 모두 다 잘 알고 있을 현실을 재미나게 짚어준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빅쇼트는 전형적인 재난영화의 구조를 따릅니다. 경고를 미리 하고 대비를 하지만 모두가 멍청하다고 생각하는 괴짜, 그리고 이에 따라 움직이는 이들. 그리고 이들은 경고를 하지만 모두들 모른체를 합니다. 결국 쓰나미를 보고나서야 이들이 제대로 된 판단을 하는 것도 비슷합니다. 하지만 그런 재난영화와 빅쇼트가 다른 이유는 은행은 체납자를 믿었다는 것과 휩쓸리는 체납자의 자업자득임도 있다는

빅 쇼트(2015)
1. 나는 경제학하는 놈들이 싫다. 지금도 이글루스에서 글 싸지르는 모 양반때문인것도 있고내가 배운 교양 중에서 유이하게 A+를 못받은 과목이 바로 경제학 수업그리고 기상과 마찬가지로, 생각처럼 굴러갈리가 없는게 바로 그들이 다루는 '경제'라는 점도 한몫할지도 모른다. 2. 이미 다른 사람들도 충분히 다룬 영화라 생각된다. 그도 그럴것이, 이미 작년에 개봉했고, 나는 이걸 작년에 봤고, 아카데미상도 탄 작품이다.저기 있는 4명의 연기가 대단했다고 다들 칭찬이 자자하지만 영알못인 나로썬 알 수가 없다.그리고 아마 이 영화도, 다소 과정된 부분이 있을 거라는건 알고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영화를 좋아한다.월가의 부흥과 몰락을 극단적으로 보여줬던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는 어쨌든 주인공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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