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공무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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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무원이다 흥행예상 적중안됨

나는 공무원이다 흥행예상 적중안됨

앤잇굿?|2012년 7월 20일

"홍대 앞에서 음악하는 이야기는 쓰지마라"는 말 취소요; 까불어서 죄송합니다. 관련 포스팅홍대 앞에서 음악하는 이야기는 쓰지 마라 관련 기사 6일만에 손익분기점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 '연가시'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연가시' 2주 연속 1위!

'연가시'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오히려 1.8% 늘어난 115만 1천명, 누적관객은 323만명에 달했으며 누적 흥행수익도 231억 6천만원으로 손익분기점을 가뿐하게 돌파했습니다. 당초 제작비가 100억으로 알려졌는데 그건 부풀려진 것이고 실질적으로는 총제작비가 50억 정도라서 손익분기점이 180만명이었다는군요. 제작비 대비로는 엄청나게 잘 흥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2주 연속 1위는 물론, 2주차에 오히려 첫주보다 관객이 더 드는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데 과연 3주차에는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합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라는 폭풍 앞에서 얼마나 강한 방어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 '다크 나이트 라이즈'와는 관객층이 많이 다르다는 느낌이라서 예측이 안 되네요 이

<나는 공무원이다> 흔쾌히 응원하기엔 다소 심심하다

<나는 공무원이다> 흔쾌히 응원하기엔 다소 심심하다

루시드레인|2012년 7월 13일

<7급 공무원>이 공무원의 애환을 그린 작품이 아니듯, 역시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는 공무원 되기에 대한 처세술을 알려주는 영화가 아니다. 원래 제목이 이었다는 사실에서 유츄할 수 있듯, 이 영화는 뒤늦게 찾아온 흥분에 매료된 한 남자의 이야기, 이 땅위의 샐러리맨들이 한번쯤 꿈꿔봤을 일탈에 관한 이야기다. 이름 한대희(윤제문). 마포구청 환경과 생활공해팀에서 근무하는 10년차 7급 공무원이다. 이 남자, 자신의 직업이 삼성전자 임원 안 부럽다고 자신한다. 왜? 정시출근에 정시퇴근, 정년까지 확실히 보장되니 이 보다 마음 편할 수 없다. 게다가 한대희는 파워포인트의 달인이다. 그 바닥에서 문서작성 능력은 웬만한 스펙 못지않게

국내 박스오피스 '연가시' 스파이더맨을 누르고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연가시' 스파이더맨을 누르고 1위!

이번주 국내 박스오피스의 관건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느냐, 아니면 국산 재난 블록버스터 '연가시'가 이 독주를 막을 수 있느냐였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연가시'의 승리였습니다. '연가시'는 75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13만 1천명, 첫주 132만 7천명이 들면서 왕좌에 올랐습니다. 흥행수익은 95억 8천만원. 제작비 100억의 블록버스터인데 시작이 아주 좋군요. 혹평도 많이 보이지만 어쨌거나 흥행에서만은 아주 성공적인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이 기세가 언제까지 이어지느냐가 문제겠습니다만...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감염의 공포가 대한민국을 초토화시킨다! 고요한 새벽녘 한강에 뼈와 살가죽만 남은 참혹한 몰골의 시체들이 떠오른다. 이를 비롯해 전국 방방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