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2 posts
릴리스 ~두개의 달~
주위에 하는 사람이 없는 게임.. 재미가 없다는것도 그렇지만... 전 원래 노가다 체질이라서 말이죠.(포켓몬스터 골드 시절에도 600시간 돌파 한적이...) 그냥 출퇴근시에 조금씩 하는 편... 체력만 10렙 강화하면 풀강인데...체력 강화비가 장난 아니게 비싸군요. 7렙에서 8렙가는데 7만골드... 기본베기도 풀강하니..제법 강해서 왠만큼은 때려잡음.. 영혼 베기도 가끔 써주고.. 칼에 뭘 달았는지 모르지만... 게이지가 차면 쓸수있는 레이져!! 붉은보석 먹으면 마리오가 별 먹은걸 보는듯.. 무적상태 대쉬모드... 근데 이 게임...포켓몬스터인가? 몬스터 모으는 재미로 하고 있는중.. 최강의 검은 늑대... 가진 펫 중에서 가장 좋은 능력치...하지만

두 개의 달, 어디서 본 듯한 공포물의 설정들
숲 속의 인적이 드문 어느 오두막집, 어둠이 깔리며 훤한 두 개의 달빛이 비추는 그곳엔 귀신이 살고 있다. 서로가 알지도 못하는 세 명의 사람들이 창고에 갇혀 있고, 그곳을 나와 오두막을 벗어나려 하지만 좀처럼 쉽지가 않다. 자신들이 왜 이곳에 왔으며, 무엇 때문에 이런 고생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의기투합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만, 그럴수록 꼬여만 간다. 젱체모를 이상한 아줌마의 공격을 받으며 목숨을 위협 받는다. 그래도 살아야 한다. 어떻게든 이곳을 벗어나야 한다. 두 개의 달이 차오르기 전에.. 이게 본 공포의 컨셉이자 설정샷이다. 갇힌 사람들의 잃어버린 기억과 숲 속의 폐쇄되고 을씨련스러운 오두막, 어디선가 들려오는 괴이한 울음소리와 오컬트적인 현상들, 무언가 비극을 암시하는 가족
[두개의 달] 미스터리한 면 역시 담겨져 있긴 했지만..
감독;김동빈 주연;박한별,김지석,박진주박한별 김지석이 주연을 맡은 미스터리 공포영화 이 영화를 7월 12일 개봉이후에 예매해서 보고 왔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얘기해보고자 한다. 공포영화 전문 제작사인 고스트픽쳐스의 창립 작품으로써 2편의 공포영화에 출연한적이 있는 박한별과 의 박진주 그리고 김지석이 출연한 공포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나름 미스터리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했다는 것이다.폐쇄된 공간에 두 여자와 한 남자가 갇히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8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밖으로 나갈려고 하는

두개의 달
본지 좀 됫는데 일하느라 블로그에 소홀하다보니..이제야 포스팅.. 일단 이걸 본 이유가 웃프다. 동해 롯데시네마를 우습게 보고 예매를 안하고 갔더니 연가시가 다음타임까지 모두 매진이 된것...... 동해에 영화관 하나 있으니까 태백 동해 삼척 영월 사북 고한 정선 사람 다가나보다.. 이런 상황 처음이라 당황했다. 그 다음 다음 타임은 자리가 많았지만 동생과 둘이 갔던거라 기차를 타고 와야 했기에 다른 영화를 보기로 하고선 두개의 달 선택.!! 공포영화 별로 안무서워 하는 터라, 게다가 한국 공포영화다 보니 좀 못미더웠다. 원래 평점같은거 안보고 영화란 영화는 다보는 스타일인데..이건..조금...그냥 보면 섭섭할까봐 밥먹으면서 후기를 검색했는데 무섭다는 사람도 있고 반전이 쩐다는 사람도 있고 뭐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