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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마니 - 외로운 사람의 심리를 파고드는 작품

추억의 마니 - 외로운 사람의 심리를 파고드는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2일

한달에 최소 한 번은 애니메이션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즐거운 일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이번주만큼 독특한 영화를 찾는 상황에서 다른 한 편으로는 오랜만에 애니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게다가 지브리의 작품이고 말입니다. (문제는 이전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가구야 공주 이야기는 제 취향이 아니었다는 점 정도인데, 이 문제는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은 또 아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오프닝을 두번째 쓰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그렇지만, 이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사실 이 문제의 핵심은 이번 리뷰를 작성하는 곳이 제 사무실이라는 것 때문입니다. 사무실에서는 문서에 암호를 걸어놓고 있고, 문서를 한

런 올 나이트 - 액션을 만드는 데에는 합격점인데.......

런 올 나이트 - 액션을 만드는 데에는 합격점인데.......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1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정말 다양한 주간이죠. 개인적으로 이번주같은 주간을 정말 좋아하는데, 리뷰 쓸 때 하는 말 또 한다는 느낌이 안 들테니 말입니다. 솔직히 거의 웬만한 영화들이 비슷비슷한 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좀 다른 면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이야기를 하기에는 아무래도 이런저런 것들이 걸리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모든 리뷰가 그렇듯 오프닝이 먼저 준비되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기는 그렇지만, 오프닝은 리뷰를 쓰기 몇일 전에 먼저 쓰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영화를 보고 난 다음 시간에 바로 영화가 있거나, 아니면 바삐 이동을 해야 하거나, 둘 다 이거나, 아니면 집에 가면 피곤해서 아무

모던 타임즈 - 웃기지만 슬픈

모던 타임즈 - 웃기지만 슬픈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8일

정말 오랜만에 고전 영화를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별 생각 없이 지나가고 있다가 이제서야 리뷰를 하게 되었죠. 원래 이번주를 건너뛰고 다음주에 이 영화를 보려고 했습니다만, 이런 저런 분들 덕분에 다른 분들보다 영화를 먼저 보는 호사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로 인해서 리뷰를 안 쓰고 넘어갈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 시작했죠. 결국에는 이렇게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제가 이야기 하는것 자체가 오히려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찰리 채플린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없습니다. 워낙에 걸출한 감독이자 배우인데다, 걸작도 꽤 남긴 사람이기 때문이죠. 다만 제 입장에서는 약간 미묘한 것이, 저는 장편보다는 단편을

채피 - 채피라는 캐릭터 외에는 아무것도 신경 안 쓴 영화

채피 - 채피라는 캐릭터 외에는 아무것도 신경 안 쓴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4일

한주에 영화가 엄청나게 많다는게 좋다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정말 좋기는 하지만 지금보다도 더 말이죠. 하지만 이제는 좀 지치기도 합니다. 영화는 좋은데 체력이 안 따라준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고 있어서 말이죠;;; 영화는 좋은데, 그 영화들을 따라갈 힘이 점점 부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간간히 하는 일이기는 하지만 세 편 골랐다가 두 편으로 줄이고 말았습니다. 도저히 안 되겠더라구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닐 블롬캠프에 관해서는 할 말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분명히 좋은 감독이고, 지금까지 정말 좋은 영화를 만들어 오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누구나 다 만족할 수 있는 영화는 아닙니다. 디스트릭트 9의 경우에는 정말 대단한 함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