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83 posts
파운더 - 미국의 성장과 탐욕을 단 한 사람을 통해 표현하다
이번주 영화들은 정말 다양한 편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매우 유명한 작품이기도 하고, 잘 나왔을 것이 거의 확실한 작품이기도 합니다만, 다른 한 편은 정말 얼마나 망했는지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기대하는 방향 역시 매우 다른 상황이기도 하죠.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개봉이 힘들 것으로 예상한 지점도 좀 있기 때문에 관련 문제로 오히려 더 반가운 면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존 리 행콕에 관해서 잘 모른다고 하려고 했습니다만, 이미 블라인드 사이드라는 굉장히 잘 알진 영화를 만든 감독이라는 점 때문에 모른다고 할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 현재도 상당히 많은 각본을 쓰고 있는 각본가 이기도

드디어! 개봉을.
0. 드디어 스위치가 도착.스위치가 도착하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1. 마이닌텐도를 통해 구입한 스위치 비용 38만 8647원= 스위치(일본 부가세 포함 가격) + 배대지 이용 + 통관 비용(부가세 10%) 2. 상자 개봉 개봉하기 전 박스.상자는 생각했던 것 보다 작습니다. 리튬 배터리 주의 문구와 구멍 1곳이 눈에 띕니다. 상자를 열어보니.뽁뽁이와 공기 튜브 2개가 눈에 띄네요. 불량품이 있으면, 반송 보내야 하기 때문에 뽁뽁이는 터뜨리지 않고(?) 냅둬 봅니다. 뽁뽁이로 쌓인 스위치 박스.오픈 두둥. 주문한 색상은 빨/파였는데....영수증 상에 그레이로 표기 되어 있어 혹시나 했는데.... 색

라이프 - 뻔하지만 뭘 끌어내야 하는지는 아는 영화
이 영화는 꽤 빨리 개봉하는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해 하던 영화였기 때문에 도저히 뺄 수가 없었죠. 사실 다른 영화를 보겠다는 생각도 좀 했고, 실제로 매우 궁금한 영화가 있기도 했습니다만, 영화를 세 편 이상 보겠다고 하기에는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었던 상황이다 보니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이죠. 덕분에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다니엘 에스피노사는 매우 재미있는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본 세이프 하우스의 감독이자, 그 이후에는 정말 재미 없게 본 차일드 44의 감독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감독의 이야기를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 예상한 지점과 예상 못한 지점이 뒤섞인 영화
이번주에 관해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일단은 보고 편단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영화들을 일부러 더 추가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기도 했죠. 솔지깋 영화들이 너무 많은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는 좀 걱정되는 면들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루퍼트 샌더스는 아무래도 영화 외적인 면으로 인해서 매우 좋지 않게 생각한 것이 사실입니다. 유부남 이면서도 당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 주연으로 출연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바람을 피면서 일이 커진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루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