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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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posts"귀를 기울이면"이 실사화 되는군요;;;
솔직히 이 작품도 실사화 과정을 겪을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마녀 배달부 키키도 실사화를 겪었는데, 그냥 적당했긴 했지만 말입니다. 원작에서 보는 현재 시점과 그 10년 후를 다룬 이야기로, 세이지는 외국에 나가있고, 소설가의 꿈을 접고 아동 문학 편집자로 일 하는 시즈쿠의 이야기를 다룬다고 합니다. 세이노 나나와 마츠자키 토리가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미션 임파서블 7"의 새 캐스팅, 하지만.......
현재 톰 크루즈는 커리어가 차고 넘치는 상황입니다. 다 찍기 전에 돌아가시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었는데, 그 전에 그래도 다 할 모습이기는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스턴트의 강렬한 면을 가져가지 않는 것을 원한다는 이야기는 또 아닙니다. 잘 하는 영화가 있고, 그 역할을 너무 잘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가 계속해서 잘 나가는 면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 추가된 캐스팅은 바로 니콜라스 홀트 입니다. 그런데, 악역이 될 거라는 소문이 좀 있더군요. 헐리우드 리포터 기자들은 거의 확정으로 보도 하던데, 상황을 좀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다만, 현재는 코로나로 인한 촬영 중단이;;;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제임스 맨골드가 만든 작품인 포드 대 페라리를 정말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영화 자체가 가져가는 에너지가 확실히 있었고, 그 느낌이 너무 좋았던 것이죠. 사실 다시 보고 싶은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심지어 그 이전에 그 오랫동안의 문제를 넘어 로건 이라는 걸출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데에도 성공을 거뒀기에 능력이 어디 가는 케이스가 아니라는 것은 잘 증명 해내기도 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작품이 더 기대되고 있죠. 이번 작품의 제목은 "Going Electric"라고 합니다. 밥 딜런에 관한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다반 본인이 나오는건 아닌것 같고, 티모시 살라메가 그 역할을 한다는 것 같습니다. 일단 궁금해서 보기는 할텐데, 묘하게 티
"베놈 2" 또 다른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베놈 시리즈는 아무래도 소니가 품질 관리(?) 라는 측면에서 가장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중 아닌가 하고 있습니다. 1편은 정줄 놓은 작품인 데다가, 솔직히 이야기가 제대로 연결 되지 않는다는 느김까지 주기도 했거든요. 어떻게 극장에서 안 튀어나가고 다 보기는 했습니다만,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아닌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결국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왓습니다. 이번에 이야기 나온 배우는 스티븐 그레이엄 이라는 배우 입니다. 최근에 아이리시맨에서 토니 프로 역할로 나와서 의외로 멋진 연기를 보여준 배우이죠. 일단 궁금하긴 합니다. 걱정이 더 크지만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