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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에 빠지는 캐스팅이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2일

솔직히 저 제목은 입력 할 때 마다 고역입니다. 사실 그래서 복사해서 붙여넣기로 처리 해버리고 있죠;;; 어쨌거나, 닥터 스트레인지는 이제 원년 멤버중 가장 초기 멤버 일부가 빠져 나간 상황에서 핵심 인물로 이야기 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캡틴 마블은 우주 전역을 떠돌아 다니는 경찰 역할이니 핵심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있기는 할 테니 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 관련해서는 정말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 소식은 감독 하차에 이어 미묘하긴 하네요. 무려 레이첼 맥아담스가 이 영화에서 빠지거든요. 사실 커리어로 보면 그냥 옆에 있는 여자친구 역할 하는 것 보다는 많이 하긴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러브 앤 썬더 방향으로 가기에는 미묘한 상황이다

"토르 : 러브 앤 썬더"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0일

토르는 솔직히 좀 묘한 캐릭터이기는 합니다. 계속해서 솔로 영화가 나오기는 했는데, 1편은 너무 독특했고, 2편은 좀 지루했죠. 3편 와서야 방향을 잡긴 했는데, 그 덕분에 어벤져스 내에서 비중이 미묘한 것도 사실이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같이 떠난 인물이 갑자기 다시 나오고, 심지어는 같이 나오는 사람들도 곰곰히 생각 해보면 다 지구에 있는 상황인데, 이야기를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지 궁금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악역으로 크리스천 베일을 물망에 올렸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그림이 나왔는데, 배트맨 시리즈에서 배트맨 맡았던 양반중 가장 성공적이었던 둘이 마블에서 악당으로 나오게 되었다는 겁니다;;;

최동훈 감독 신작에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9일

최동훈 감독의 신작은 기대가 되면서도 묘하게 손이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과거 최동훈 감독의 작품들은 그래도 좋아하는 편인데, 전우치를 기점으로 해서 나온 작품들은 별로 정이 안 가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도둑들은 하이스트 무비를 풀어 가는 느김으로 가려고 한 듯 한데, 좀 묘하게 후반에서 늘어지는 느낌을 받은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에 새로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캐스팅 이야기가 나온 인물은 바로 소지섭 입니다. 무슨 역할인지는 안 나왔더군요. 우주 SF물이 될 거고, 2부작짜리 영화가 될 거라고 하는데.......글쎄요.

"범죄도시 2" 악당이 결정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2일

솔직히 저는 범죄도시 1편도 열심히 보진 않았습니다. 영화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보고 즐기는 데에는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기는 한데, 솔직히 저도 그렇게 생각하기는 합니다. 그냥 극장이라고 하기에는 적당히 보고 즐기는 데에 더 익숙한 지점들이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TV에서 틀어주면 그냥 적당히 재미있게 보는 데에 더 맞는 영화라고 말 할 수 있었던 겁니다. 어쨌거나, 속편이 나옵니다. 그리고 속편에서는 손석구가 악당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피도 눈물도 없는 인물이라고 하는데, 마동석한테 몇 대 맞고 끝날 건지만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