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Posts
841 postsMGM에서 "Gucci" 라는 영화를 제작 합니다.
MGM 이야기로 시작을 했습니다만, 이 영화는 리들리 스콧이 직접 연출하는 영화입니다. 사실 리들리 스콧은 이미 너무 여러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관계로 놀라운 일이 아니기는 하죠. 나이도 나이라서 돌아가시기 전에 다 만들 수 있는가 하는 것이 큰 의문이 된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흥미롭지 않을 거라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비슷한 올 더 머니 라는 영화가 있었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다루는 이야기는 바로 그 구치의 마우리치오 구치 살인 사건 이야기라고 합니다. 심지어 레이디 가가 출연 협상중인데, 구치의 살인을 교사한 전 부인인 파트리시아 레기아니로 출연 할 거라고 하더군요. 라스트 듀얼 다음 영화가 될 거라고

앤디 위어 작품이 또 영화화 되는군요.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앤디 위어는 최근에 매우 잘 나가는 SF 작가 입니다. 마션의 원작자이기도 하죠. 영화 외에 소설 역시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 여세를 몰아 아르테미스도 썼는데, 아르테미스는 마션과 달리 약간 활극 느낌이 더 강하기도 합니다. 다만 제 취향에서는 약간 멀어져서 안타까웠죠.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볼만한 책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웃기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제목이 "Project Hail Mary"인 이 책은, 이 포스트 작성 시점에는 아직 종이책이 안 나왔습니다. 일단 내용은 지구를 구하는 임무를 맡은 고독한 우주비행사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심지어 주인공은 라이언 고슬링이 할 거라고 합니다. 제작자로도

"매드 맥스" 프리퀄 스핀오프가 준비중이더군요.
개인적으로 매드 맥스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뭐랄까, 어딘가 맘 한 구석이 매우 불편한 영화여서 말이죠. 하지만 정말 분노의 도로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재미있는 영화인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오는건 퓨리오사에 대한 프리퀄이 된다고 합니다. 일단 만난 배우는 안야 테일러 조이 라고 합니다. 2021년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여러 배우들과 미팅을 했다고 하네요. 이 영감님도 쌓여있는 작업이 많아서 오래 사셔야 하는 대표적인 분중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Dragon's Lair"를 영화화 한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솔직히 저는 용의 굴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타이밍게임에 관해서 그다지 좋지 않은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영화화라니, 좀 신기하긴 합니다. 제작자이자 주연으로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나온다고 합니다. 배급은 넷플릭스가 하는 것 같더군요. 일단 저는 궁금하긴 합니다. 이래저래 매우 궁금한 지점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