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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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posts"Red Sonja"의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옛날 레드 소냐는 본 적이 없기는 합니다. 솔직히 전혀 모르는 작품인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이 작품이 코난 더 바바리안과 연결이 되어 있다고는 하는데, 해당 작품은 본 적도 없다 보니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 이래저래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왔던 작품이기도 하고, 지속적인 리메이크, 리부트 시도가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궁금한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이번에 선정된 주인공은 해나 존-케이먼 입니다.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페이크 악역으로 나왔던 그 양반이죠. 게인젛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이미지 스타일을 가진 배우이다 보니 사실 좀 기대됩니다.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신작이 나옵니다.
정말 오랜만에 데이빗 크로넨버그를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중이죠. 이번에는 "Crimes of the Future" 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SF 스릴러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이 이 제목을 좋아하나봐요. 같은 제목의 1970년작이 있거든요. 비고 모텐슨, 레아 세이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마법게 걸린 사랑" 속편의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반가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에이미 아담스, 이디나 멘젤, 제임스 마스던이 전부 복귀 하기로 이야기 된 상황입니다. 다만, 패트릭 댐시는 직접 출연 이야기를 하긴 했는데, 최근 기사에는 이름이 빠졌죠. 이번에 추가된 배우들은 제이마 메이스, 이벳 니콜 브라운, 마야 루돌프 입니다. 이래저래 나름 잘 하는 배우들이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기대가 되네요.
"인디아나 존스 5" 새 캐스팅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이제는 기대라기 보다는, 대체 어떻게 해리슨 포드가 그 나이를 딛고 다시 인디아나 존스를 하는가 입니다. 솔직히 이제는 너무 힘든 나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액션 외에는 할 연기가 그다지 많지 않은 배우인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좀 미묘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감독도 바뀌고 하다 보니 정말 어디로 갈 것인지 궁금한 상황이 된 것은 사실입니다. 이번에 캐스팅된 배우는 토마스 크레취만 입니다. 독일군 전문 배우로 알려져 있기도 하지만, 국내에서는 택시 운전사의 기자로 나오기도 했죠. 이번에는 또 어떨지 궁금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