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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미언 셔젤의 "Babylon" 에 추가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4일

이 영화는 정말 거대한 영화가 되는 느낌입니다. 1920년대 영화판 이야기라고 하는데, 이미 브래드 피트와 마고 로비, 캐서린 워터스턴, 사마라 위빙이 올라온 상황이죠. 그리고 이번에는 이 외의 인물들 입니다. 이번에는 토비 맥과이어, 포이베 톤킨, 스파이크 존즈, 올리비아 와일드가 이름을 올렸더군요.

박서준이 "더 마블스"에 합류 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3일

캡틴 마블에 관해서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있긴 합니다만, 저는 그래도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적당히 보고 즐기기 좋은 영화라는 점에서 사실상 크게 벗어나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 크게 뭐라 할 맘이 없는 것이죠. 마블에서 나오는 영화들에 관하여 기대감이 아주 크지 않은 것 역시 나름대로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아무래도 아주 새로운 시도를 한다기 보다는, 매우 잘 짜맞춘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박서준의 이름이 올라왔더군요. 무슨 역할인지에 관해서 온갖 드립이 오가던데, 과외자리 넘겨주는 역할, 돌 건네주는 역할, 이태원 식당 사장 역할등등, 배우개그가 넘치고 있더군요.

"존 윅 4' 캐스팅 이야기가 슬슬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30일

존 윅 시리즈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느낌입니다. 3편까지는 이야기의 외연을 계속 확장하는 모습을 보여줬죠. 사실 그래서 과연 어디까지 더가게 될 것인가에 관한 걱정이 좀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지금까지는 잘 이끌어 오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별 걱정을 안 하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게다가 이 프로젝트가 망하게 두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 새로 캐스팅 된 인물은 리나 사와야마 입니다. 이미지가 워낙 독특하다 보니, 존 윅 시리즈에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장재현 감독이 "파묘" 라는 영화로 돌아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4일

장재현 감독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감독입니다. 검은 사제들로 상당히 좋으 평가를 받으며 한국 극장가에 오컬트 스릴러 영화를 집어넣는 데에 성공했죠. 다만 이후에 나온 사바하의 경우에는 약간 미묘한 느낌을 줬던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 이 정도로 깊은 탐독이 가능한 오컬트 장르 영화를 하는 감독이 있다는 사실에 기뻤습니다만, 영화 자체는 약간 힘이 빠지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랜만이 신작 입니다. 이번 영화는 묘를 이장 해달라는 부탁을 받은 묫자리 길흉에 밝은 지관, 그리고 그와 동행하는 무당이 겪는 일을 다룬다고 합니다. 최민식이 이 영화에서 지관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