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Posts
841 posts"인디아나 존스 5" 또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이 영화도 정말 열심히 굴러가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 감독은 제임스 맨골드로 바뀌긴 했는데, 여전히 해리슨 포드가 나오긴 하더군요.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쇼네트 르네 윌슨과 보이드 홀브룩 입니다. 두 배우 모두 다른 영화들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사람들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 기대를 할만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HBO Max판 "그린 랜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그린 랜턴의 극장판은 정말 심하게 망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별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배우는 출구전략을 제대로 짰고, 영화는 홀랑 망해서 완전히 잊혀지게 되었죠. 그나마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의 스나이더판이 좀 좋은 입소문을 끌었고, 덕분에 HBO Max가 자리를 잡는 일이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 그린 랜턴 군단에 관한 이야기도 있고, HBO Max 전용 작품도 준비중이죠.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제레미 어바인 이라는 배우입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앨런 스콧 역할을 논의중이라고 하더군요. 같은 그린 랜턴이지만, 우리가 아는 그 군단의 이야기가 아닌 케이스이죠. 게다가 최근에는 캐릭터 설정상
"샤잠! 신들의 분노"의 새로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는 국내에서 평가가 나쁜 것이지, 북미에서는 상당한 성공을 거둔 상황입니다. 감독인 데이비드 산드베리가 정말 노력 많이 했었죠. 사실 공포 영화를 둘이나 거치고 난 제임스 완 사단 감독이다 보니 감독이 준비를 많이 시했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전편의 흥핻오, 북미 평가도 상당히 좋다 보니 아무래도 속편이 순조롭게 진행중인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추가 되는 배우는 헬렌 미렌 입니다. 헤스페라 라는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샤잠의 힘을 상징하는 6명싀 신중 아틀라스의 딸이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메인 악역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나이브스 아웃" 속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이 영화는 넷플릭스가 4억달러 들여서 두 편을 더 만들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매우 독특한 상황이 되었죠. 일단 감독인 라이언 존슨은 각본도 다시 맡았고, 다니엘 크레이그가 탐정 역할로 다시 나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추가 캐스팅 이야기 입니다. 데이브 바티스타, 에드워드 노튼, 캐서린 한이 이 영화에 캐스팅이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바티스타는 2차전이네요.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