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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숲속의 공주, 실사화?
최근에 계속해서 동화책을 기반으로 해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방식의 작품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솔지깋 그 작품들이 자 정상인지는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엉망인 작품들도 줄줄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는 과연 어던 스타일이 될 지는 솔지히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간에, 잠자는 숲속의 공주 역시 영화화가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이 작품에서는 사악한 마녀의 기원에 관해서 다루게 되며, 그 부분과 어떻게 마법을 걸게 되었는지에 관해서 다루게 되는 내용이라고 하는데.......캐스팅이 재미있습니다. 안젤리나 졸리가 이 영화에 참여하기로 예정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어떤 역인지는 확정이 되지는 않았죠. 과연 어떤

"분노의 주먹" 속편이 나오나?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분노의 제목을 제대로 못 보고 있습니다. 제게는 일종의 가까운 듯 하면서도 먼 영화인지라 좀 그렇게 다가오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아무래도 제가 생각한 것과는 다를까봐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진짜 뭐가 될 지는 정말 기대가 되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가 진짜 뭘 보여줄지는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이 영화는 라모타의 과거를 직접적으로 다룬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화 시작 자체는 정작 전편의 마지막에서 시작을 하고, 늙은 라모타가 등장을 할거라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로버트 드니로가 나오지는 않고, 그 자리에 윌리엄 포사이스가 캐스팅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윌리엄 포사이스가 의외로 이탈리아인 특

리암 니슨 + 올리비아 와일드, 폴 해기스의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폴 해기스의 영화는 뭔가 사기성이 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영화가 예고편은 굉장히 명쾌한 액션영화로 나오는데, 영화는 정작 스릴러인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그게 또 못 만든 영화는 아니라는 겁니다. 사실 이 감독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면이 바로 이런 겁니다. 액션을 굉장히 조용한 부분들이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분명히 굉장히 매력적인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hird Person"라는 영화인데, 이 영화에서는 3군데에서 일어나는 사랑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커플중 하나가 올리비아 와일드와 리암 니슨이라고 합니다. (아버지와 딸 뻘인데;;;) 이 영화는 현재 캐스팅 단계까지 온 상황입니다. 하지만 폴 해기스는 그

다이하드5가 나오기는 나오네요;;;
솔직히 얼마전 까지만 해도 도저히 다이하드5의 소식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4편이 괜찮아 보이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더 나온다는 건 좀 어려워 보인다는 점이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러시아가 어쩌고 하는 이야기를 들어 보니 솔직히 이건 좀 아니다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런데, 배우들 캐스팅 이야기까지 줄줄이 나오고 보니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야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이번에 캐스팅된 사람은 바로 세바스티안 코치와 율리아 스니기르 라는 배우입니다. 전자는 좀 들어본 적이 있는데, 후자는 누군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이름을 뒤져보니 엘르에서 모델을 했었다고 하더군요. 뭐, 여자는 참하네요. 악당이라고 하는데.......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러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