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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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캐리가 "킥 애스2"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킥애스의 속편이 나온다 만다 하는 이야기가 정말 많았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다시 나올 수 있을 지 조차 의심스러운 상황이었죠. 지금 현재 당시의 히로인이었던 클로이 모레츠의 경우는 연일 상종가를 달리고 있고, 매튜 본 역시 굉장히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작품이 드디어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전작의 감독이었던 매튜 본이 각본가로 물러서고, 감독은 제프 왈드로가 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전작에서 나왔던 사람들 대부분이 돌아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추가되는 캐릭터가 있는데, colonel이라는 캐릭터라고 하더군요. 이 캐릭터를 짐 캐리가 한다고 합니다. 일단 기대중입니다. 이 영화는 그만한 느

"용서받지 못한 자"가 일본에서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일단 시작하기 전에 교통 정리를 먼저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용서받지 못한 자" 입니다. 윤종빈 감독의 데뷔작이 국내에서 같은 제목을 가지고 있는데, 이 영화 이야기는 절대 아니라는 뜻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매력을 깨닫게 해 준 영화가 리메이크의 수순을 밟고 있는 것이죠. 다만, 리메이크 시도가 되는 국가가 참 묘합니다. 일본에서 리메이크 시도를 한다고 합니다. 일단은 워너가 재팬에도 지사가 있는 관계로 아무래도 이 시스템이 굴러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와타나베 켄이 주인공이 되어서 영화를 만들 거라고 합니다. 일본에서 만드는 관계로 전면 현지화 된 스토리로 작품이

올드보이 리메이크에 새뮤얼 L. 잭슨이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올드보이의 헐리우드 리메이크가 갑자기 굴러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프로젝트에 관해서 정말 말이 많았죠. 국내에서도 꽤 잘 만든 영화중 하나로서 이야기가 되었던 데다, 당시에 관심을 보였던 감독들이 꽤 많았으니 말입니다. 결국에는 스파이크 리 라는 좋은, 하지만 애매한 감독의 낙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몇 캐스팅도 공개가 된 바 있죠. 그 외에 슬슬 다른 배우들도 이름을 올려야 하는 상황이죠. 일단 이번에는 새뮤얼 L. 잭슨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아직까지 배역은 결정되지 않았습니다만, 오달수의 역할을 이 사람이 하지 않나 하는 이야기는 돌고 있더군요. 일단 영화의 짜임새는 슬슬 갖춰 가고 있습니다. 특이하게 영화 음악 담당도 이름이 올라 왔더군요. 아무래도 일단은 계속 굴러갈

몽상하향 2편
메이님은 봅니다 두 번 봅니다- 하쿠레이 레이무 - 나카하라 마이 키리사메 마리사 - 사와시로 미유키 이자요이 사쿠야 - 다나카 리에 레밀리아 스칼렛 - 츠지 아유미 파츄리 노울리지 - 코바야시 미카코 샤메이마루 아야 - 후지무라 아유미 콘파쿠 요우무 - 유우키 아오이 사이교우지 유유코 - 카야노 아이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 - 야하기 사유리 이나바 테위 - 이구치 유카 호라이산 카구야 - 타카모리 나츠미 야고코로 에이린 - 나바타메 히토미 이부키 스이카 - 토요사키 아이 나레이션 - 이노우에 키쿠코 뭐 이리 캐스팅이 화려한거냐 -_-;; 3년만에 신(?) 캐릭터들을 등장시키니 과연 성우들의 세대 차이가 일목요연(...) 전작에서는 나카하라 마이에 사와시로 미유키 정도의 성우들이 메인이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