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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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맥커너히가 마틴 스콜세지의 신작에 합류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매튜 맥커너히라는 배우를 꽤 좋아하는 편 입니다. 망가지는 것도 불사하지만, 역시나 매력은 여전한 배우여서 말이죠. 배우 자체의 매력과 양립할 수 없을 것 같은 캐릭터를 연기를 하는데, 너무나도 잘 융화가 되는 그런 배우라고 할 수 있죠. 물론 과거에는 주로 로맨틱 코미디물에 등장을 하기는 했지만, 최근에는 그 스타일을 변환을 하는 방식의 연기를 꽤 잘 이끌어 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상황이다 보니 마틴 스콜세지가 신작에 캐스팅을 한 듯 합니다. 휴고를 지나 마틴 스콜세지가 본인이 잘 하는 영화로 다시 향한 듯 한 이 영화의 제목은 "The Wolf of Wall Street"라는 영화로, 스콜세지의 페르소나라고 할 수 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요즘 빙과를 보면서 느끼는 것-
스쳐지나가는 단역들 조차 쟁쟁한 캐스팅을 자랑하고 있는 빙과인데... 이제와서 느끼는 부분이지만 이 캐릭터들 담당을 후X타 사X 라던가 아X카X 유X라던가 시X다 X미로 뽑았으면 그것도 나름대로(...) 처음에는 이렇게 많은 캐릭터가 등장할 줄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어쩌면 빙과가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에 버금가는 인원수를 자랑할 지도 모르겠군요 -ㅁ-;;

킥 애스 2에 클로이 모레츠가 결국 나온다고 합니다.
킥 애스는 결국 기다림의 미학을 알려주는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국내에 개봉한 것도 그렇지만, DVD를 안 사고 버티고 있으니 결국에는 한글자막이 완벽하게 지원이 되는 블루레이가 나왔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DVD가 신경쓰지 못 한 화면비라는 문제까지도 굉장히 잘 마무리를 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나름대로 굉장히 특이한 성공을 거둔 이 영화가 왜 아직까지도 속편이 못 나오고 있었는지 신기할 지경입니다. 하지만, 그 기다림도 슬슬 끝나가는 듯 합니다. 그 무엇보다도, 결국에는 클로이 모레츠가 출연 계약을 마무리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론 존슨 역시 지금 현재 출연 협상에 막바지에 들어간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거의 모든 배우가, 영화 상에서 죽은 것으로 나온 사람들 빼고는 거의 다시 다

브래드 퍼맨 감독이 돌아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브래드 퍼맨 감독을 그렇게 잘 아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가 보여준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는 확실히 대단한 영화이기는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굉장히 기대가 되는 동시에, 이 영화가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 역시 굉장히 기대가 되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는 그런 기대점의 일부를 또 채우는 그런 영화가 등장을 할 것 같아서 이 영화를 대단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가넹, 이 영화는 젬마 아터튼이 나옵니다. 물론 저스틴 팀벌레이크노 나오고 말입니다. 이 영화는 제목이 "Runner Runner"인데, 대학생이 포커에 빠지다 못해 결국 악랄한 운영자에게 빛을 지내게 된다는 영화라고 합니다. 이 영화에서 빛쟁이는 벤 에플렉이고, 대학생역으로 저스틴 팀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