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Posts
841 posts
다니엘 크레이그가 조지 클루니 신작에 합류 하는군요.
다니엘 크레이그는 최근에 점점 어떤 지점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분명 007 시리즈에 나오기는 하지만, 그 외의 역할도 잘 소화를 해 내고 있죠. 아무래도 007의 이미지에 고정 되는 것을 계속해서 방어를 하고 있는 분위기인데, 나름 성공적이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조지 클루니의 신작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제목이 "The Monuments Men"라고 하는데, 2차대전때 사라진 미술품을 찾기 위한 미국에서 고용한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는 다니엘 크레이그 외에도 조지 클루니, 케이트 블란쳇, 장 뒤자르댕, 빌 머레이, 존 굿맨도 이름을 올려 놓았더군요. 일단 전 기대가 됩니다. 이 정도 멤버라면 무슨 영화가 되더라도 후회 안 될 만한 작품은 될 거라

결국 원티드 2 나옵니다. 하지만......
원티드는 대단히 독특한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서 총 쏘는 방식 보다도 슬로언으로 나오는 모건 프리먼의 입에서 그렇게 자연스럽게 욕설이 튀어나오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죠. 사실 이 영화는 영상적으로도 굉장히 특이했기 때문에 오히려 속편이 나오는 게 더 걱정인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흥행에 성공을 거뒀기 때문에 속편이 나오는 것도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니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1편의 4년 후를 배경으로 한다고 합니다. 지금 초고를 넘어서 2고가 완성이 된 상황이며, 제작 승인이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은 현재는 거의 아무것도 결정이 된 것이 없다는 게 더 정확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물론 여기에도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1편에서 죽은 사람 이야기죠. 바로 안젤

가이 피어스의 신작이 나왔네요.
가이 피어스는 정말 무서운 배우입니다. 악역 전담으로 최근에 계속 가고 있기는 하지만, 그 외의 강렬한 면도 잊을 수 없게 만드는 배우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그가 또 다른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Hateship, Friendship, Courtship, Loveship, Marriage"라는 작품으로, 동명의 원작이 있습니다. 일단 내용상 약물 중독에 걸린 딸내미를 보살피는 아버지 이야기로. 그 아버지가 약물 치료사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는 닉 놀테도 이름을 올렸는데, 문제의 시아버지라고 하더군요. 문제의 딸내미는 헤일리 스타인펠드입니다. 그리고 그 딸내미를 돌보기 위해 고용된 사람으로 나온게 크리

마이클 키튼 로보캅 리메이크 합류! 그러나.......
로보캅 리메이크 프로젝트도 대단히 유명한 프로젝트입니다. 대단히 안 쫗은 족으로 말이죠. 영화 만들려고 기다리는 기간에 감독이 하차하고 이런 저런 문제를 거친것도 그렇고, 그 이유가 MGM의 재정문제 때문이었죠. 게다가 돌아오는 타이밍이 되니, 영화 감독이 로보캅의 작엄은 지옥같은 경험이라는 인터뷰를 할 판이니 말입니다. 제작사의 간섭이 살인적인 수준이라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마이클 키튼이 이 영화에 합류를 합니다. 이번에 마이클 키튼이 맡은 역은 CEO인 레이몬드 셀러스 역이며, 메인 악역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만 웃기는게, 이 자리는 원래 휴 로리가 하려고 했었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가 하차를 해 버렸죠. 과연 이 프로젝트가 어디로 흘러갈 지는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