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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리오"가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시카리오"가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5월 14일

시카리오는 상당히 놀라운 영화였습니다. 당시에 매우 삭막한 분위기에, 정말 인간이 무서울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는 영화이기도 했죠. 오랜만에 극장에서 놀라운 경험을 했다고 말 할 수 있는 지점까지 갔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솔직히 속편이 나올 것인가 하는 것은 좀 애매하긴 했었죠. 하지만 결국 예상을 깨고 속편이 나옵니다. 각본은 전편의 각본가였던 테일러 셰리단이 계속 맡는다고 하더군요. 배우도 조쉬 브롤린, 베네치오 델 토로, 에밀리 블런트가 그대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줄리아 로버츠가 법정 영화에 나옵니다.

줄리아 로버츠가 법정 영화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5월 11일

줄리아 로버츠에 관해서는 이제는 정말 애매하다는 평가를 내릴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화를 고르는 지점들에 관해서 무조건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처지까지 와버렸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몇몇 기대하는 작품들이 있기도 합니다만, 그냥 기대로 끝나는 경우가 꽤 있기도 하고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단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래도 좀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rain Man"이라는 작품입니다. 범죄자의 변호사 역할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 실제 범죄자로, 다리우스 맥칼럼이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지하철과 그레

옥타비아 스펜서가 기예르모 델 토로의 영화에 나옵니다.

옥타비아 스펜서가 기예르모 델 토로의 영화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5월 10일

기예르모 델 토로는 현재 매우 다양한 영화를 준비중입니다. 일단 퍼시픽 림 2에서는 하차 했습니다만, 그 외에도 정지된 프로젝트나, 현재 고려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정말 많은 상황이죠. 헬보이 속편도 그 중 하나입니다. (물론 헬보이를 맡은 론 펄먼이 나이가 더 들면 헬보이 분장 못 하겠다고 이미 엄포를 놓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일단 이번에는 제목도 없는 그냥 말 그대로 나오는 프로젝트 입니다. 현재 폭스 서치라이트쪽에서 준비중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옥타비아 스펜서가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1963년을 배경으로 하는 사랑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는데......일단 기대를 걸어야죠.

메리 포핀스 속편 작업이 결국 시작 되었네요.

메리 포핀스 속편 작업이 결국 시작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4월 5일

예전에 메리 포핀스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돌았었죠. 감독은 롭 마샬로 이미 이야기가 된 상태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배우가 확정 된 듯 합니다. 이번에는 에밀리 블런트가 한다고 하더군요. 이쁘기는 한데.....뭐랄까, 좀 묘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