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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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마음들: 더 테이블" 이라는 작품이 나옵니다.
일단 바로 소개 들어가자면, 이 영화는 김종관 감독의 작품입니다. 한 카페에서 네 인물들이 겪는 일들을 다룬 옴니버스식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각 에피소드에는 한 명의 여배우가 주연을 맡을 예정이며 각각 한예리, 정유미, 정은채, 임수정이 맡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블레이드 러너" 속편에 로빈 라이트도 출연한다고 합니다.
현재 블레이드 속편은 엄청난 기대와 걱정을 한 번에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감독은 드니 빌뇌브로 확정 된 상황이고, 촬영 역시 2018년 1월에 시작할 거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죠. 덕분에 너무 늦는 것 아니냐 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 정도는 기다려 줘야겠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일단 해리슨 포드와 라이언 고슬링이 출연하기로 확정을 지어 놓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상황에서 새로운 캐스팅도 올라올 예정인 상황이죠. 이번 추가 캐스팅은 로빈 라이트 입니다. 인간이 될 지, 아님 레플리컨트 역할을 할 지는 알수 없는 상황이죠. 일단 기대는 됩니다. 배우가 연기를 잘 하는 분이기도 해서 말이죠.

"탐정"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권상우가 나왔던 탐정 이라는 작품은 그럭저럭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딱 거기까지만 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두 번 보기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이 보겠다고 할 때에도 영 시큰둥하게 반응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별로 손이 안 가는 작품군이었던 것이죠. 그래도 그나마 추리 비슷한 것을 했다는 점에서는 좀 낫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흥행도 제작비 대비로 좀 되었는지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권상우와 성동일도 그대로 나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단 전편에서 논란이 되었던 문제는 과연 어떻게 해결을 볼 지 좀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킹스맨 : 골든 서클"에 새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현재 킹스맨은 촬영을 이미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관련해서 콜린 퍼스가 안 나온다고 했다가 다시 나오는 듯한 루머가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래저래 워낙에 많은 것들이 뒤섞여 흘러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일단은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하고 있는 영화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원래 가지고 있던 면모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면을 살리지 못하면 또 다시 시리즈가 죽을테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패드로 파스칼 이라는 배우입니다. 왕좌의 게임에서 오베린 마르텔을 연기했었죠. 이번에 킹스맨 속편에서 잭 다니엘스 라는 인물을 연기 할 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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