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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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헐리우드판 캐스팅이 나왔네요
결국 이 영화도 확정 되었습니다. 참고로 예전에 소개한 적이 있는데, 당시에 라이토 역할에 관해서는 이미 이야기가 한 번 나온 바 있죠. 그 라이토 외에 다른 캐스팅도 올라온 듯 합니다. 우선 미아 서튼 역할의 마가렛 퀄리 입니다. L 역할은 키스 스탠필드가 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한 번 상황을 봐야 할 듯 합니다. 다만 저는 이 작품군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제이크 질렌할이 드니 빌뇌브와 또 다시 작업합니다.
제이크 질렌할은 믿을만한 배우로 정평이 나 있기는 합니다만, 다른 한 편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 인물로 평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최근에 급격하게 영화들이 별로라는 평가를 줄줄이 받아오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은 아직까지는 기대를 할만 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에 이 배우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약간 재미있는 조합으로 가고 있더군요. 드니 빌뇌브와는 이미 "에너미"와 "프리즈너스" 라는 두 작품으로 같이 일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같이 일 한다고 하더군요. 작품은 요 네스뵈의 "아들"입니다.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정도죠 이 정도면.

제프 브리지스가 "킹스맨 : 골든서클"에 합류 했더군요.
킹스맨 속편은 지금 현재 많은 정보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조금 고민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미 한 번 비슷하게 평가를 받고 나서 정작 속편에서는 망한 케이스를 한 번 본 상황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킥애스 생각 해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새로웈 캐스팅 소식이 나왔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제프 브리지스 입니다. 현재 어떤 배역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미국지부인 "Statesman"도 등장한다고 하는데, 그쪽과 관계가 있을 수도 있겠네요.

오블리비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조셉 코신스키는 상당히 묘한 감독입니다. 시각적인 면에 관해서는 정말 멋지게 잘 나오는 편이기는 한데, 정작 영화 이야기가 좀 별로인 겨웅가 많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블리비언은 시각적으로 쾌감이 정말 큰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그쪽으로 더 기대가 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테일러 키취와 제프 브리지스가 합류한다고 합니다. 아직 제목은 미정입니다만, 애리조나 산불을 막기 위한 소방관들의 이야기로, 실제로 벌어졌던 일을 기반으로 한다고 합니다. 19명의 소방관이 당시에 목숨을 잃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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