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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콜, 더 인크레더블 버트 원더스톤 북미 첫날 성적

더 콜, 더 인크레더블 버트 원더스톤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오랜만에 할리 베리 주연, 그리고 아비게일 브레슬린이 출연하는 스릴러 'The Call'은 2507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 62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2위로 데뷔했습니다. 북미 쪽은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의 흥행세가 이번주까지도 강하게 이어지고 있네요. 절대치로 보면 그리 좋은 시작이 아닙니다만 제작비가 1300만 달러의 저예산이라 문제없을듯. 북미 평론가들의 평은 안좋은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고 관객평은 미적지근하네요. 911 전화교환원인 주인공은 피해자가 전화를 걸어주었음에도 아무것도 못해주고 무력하기만 피해자가 죽는 것을 봐야만 했던 기억을 가졌는데, 그런 그녀에게 그 사건의 살인범이 또 한번 공포를 안겨줍니다. 10대 소녀가 똑

국내 박스오피스 '신세계' 3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신세계' 3주 연속 1위

'신세계'가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기세가 다소 줄긴 했지만 3주차 주말에도 50만 9천명이 들면서 누적관객수가 336만 9천명을 넘었고 누적 흥행수익이 252억 7천만원을 기록 중. 400만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2위도 전주 그대로 '7번방의 선물'입니다. 이 영화도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군요. 주말 29만 2천명, 누적 1217만 8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870억 9천만원. 현재 역대 한국영화 흥행 5위에 올라있습니다. 4위는 '왕의 남자' (1230만명), 3위는 '광해, 왕이 된 남자' (1231만명)인데 이 추세면 충분히 넘어갈듯. 3위는 '사이코메트리'입니다. 김강우, 김범 주연. 42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4만 2천명, 한주간 29만

북미 박스오피스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첫주 대박!

북미 박스오피스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첫주 대박!

오랜만에 돌아온 샘 레이미 감독의 오즈 :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이 압도적인 기세로 북미 박스오피스를 제패했습니다. 3912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028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기염을 토했고 극장당 수익도 2만 521달러라는 엄청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6990만 달러를 더해 전세계 1억 5018만 달러의 스타트. 내내 비수기가 계속되다가 한방 크게 터지는군요. 제작비가 무려 2억 1500만 달러 짜리 초대형 블록버스터이기 때문에 북미 시작이 순조롭다고 해도 해외 흥행이 중요할 겁니다. 이미 후속편 제작에 착수한 상태라고는 하는데 최종 흥행에 따라서 계속 진행될지 아니면 묻힐지가 결정되겠지요. 북미 평론가들의 평은 괜찮은 수준이고 관객 평은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오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북미 첫날 성적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우리나라에도 이번주 개봉한 '오즈 :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은 3912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2411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로 데뷔했습니다. 제작비가 무려 2억 1500만 달러 짜리 초대형 블록버스터이기 때문에(사실 보고 온 입장에선 그만큼 들인 보람이 있었냐는 좀 미묘하지만) 북미 시작이 순조롭다고 해도 해외 흥행이 중요할 겁니다. 이미 후속편 제작에 착수한 상태라고는 하는데 최종 흥행에 따라서 계속 진행될지 아니면 묻힐지가 결정되겠지요. 북미 평론가들의 평은 괜찮은 수준이고 관객 평은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오즈의 마법사 프리퀄 격에 해당하는 이 이야기는 지구에서 서커스 마술사였던 주인공이 오즈로 날아가서 오즈의 마법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