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닝테이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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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마이크 - 남성 스트리퍼 속살 엿보기

매직 마이크 - 남성 스트리퍼 속살 엿보기

남성 스트립쇼 클럽의 최고 인기 스트리퍼 마이크(채닝 테이텀 분)는 공사현장에서 우연히 만난 19세의 아담(알렉스 페티퍼 분)을 클럽의 경영자 댈러스(매튜 매커너히 분)에게 소개합니다. 우연히 쇼에 참여하게 된 아담은 클럽의 떠오르는 스타가 됩니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매직 마이크’는 미국 남부 플로리다 주 템파를 배경으로 여성을 위한 남성 스트립 클럽의 세 명의 스트리퍼의 욕망과 애환을 묘사합니다. 스트립쇼 클럽이라는 성인용 유흥계의 이면과 추악함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여성 스트리퍼들을 소재로 했던 폴 버호벤의 ‘쇼걸’을, 자신의 몸을 섹스와 연관시켜 생계를 이어나가는 남성이 주인공이며 역시 성인용 유흥계의 속살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는 폴 토마스 앤더슨의 ‘부기 나이트’를 연상시킵니다.

[헤이와이어] 기대를 하고 보기에는 좀 그랬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7월 31일

감독;스티븐 소더버그 주연;지나 카라노,마이클 패스밴더,이완 맥그리거, 시리즈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연출을 맡았으며 여자 격투기계에서는 인정받은 지나 카라노가 주연을 맡았으며마이클 패스벤더,이완 맥그리거,채닝 테이텀 등 그야말로 쟁쟁한 남자 배우들이총출동한 액션영화 북미에서는 지난 1월 개봉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약간 늦게 개봉하는 가운데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얘기해보고자 한다. 스티븐 소더버그라는 그야말로 괜찮은 감독에.. 채닝 테이텀,이완 맥그리거,마이클 패스벤더 등 요즘 잘 나가는 매력적인 배우들이

헤이와이어, 차세대 액션 여배우 '지나 카리노' 주목되다

헤이와이어, 차세대 액션 여배우 '지나 카리노' 주목되다

ML江湖..|2012년 7월 12일

헐리웃 액션 영화에서 새로운 액션 배우의 등장은 나름 반가운 일이자 그것을 지켜보는 재미는 쏠쏠하다. 남자들의 전유물처럼 각인된 그런 액션 현장에서 홀연단신 가녀린 몸으로 육중한 남자들을 제압하는 맛, 근원적으로 끌리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기존에 여전사급의 섹시미를 발산하며 액션 여배우로 각인된 시리즈의 안젤리나 졸리와 시리즈의 밀라 요보비치, 그리고 시리즈의 케이트 베켄세일 등, 알다시피 낯설지 않게 액션 여배우의 아우라를 뽐낸 계보들이다. 하지만 그녀들의 액션은 소위 가공미가 들어가 있는 영화적 연출의 힘으로 뽑아낸 그림들이 다반사다. 그래서 휘황찬란하게 소위 때깔이 좋아서 때론 하악되기도 했다. 특히 맨들은... 그

내 맘대로 본 21점프스트리트(21 jump street)

내 맘대로 본 21점프스트리트(21 jump street)

risk some soul|2012년 7월 9일

내 맘대로 본 영화 '21 점프 스트리트'(스포있을지도) 평 한마디: 킬링타임용으로 제격. 골 때리게 미친듯이 웃기다.보는 동안은 정신 놓을 정도로. 허나 미국식 유머와 게이드립으로 가득해서 분명히 취향 타겠다. 분명 혼자 본 영화가 아닌데 나 빼고 주위가 싸했다;;;;; 왜 나는 혼자 광년이처럼 웃는거야;ㅁ; 원작 티비시리즈를 안다면 향수를 느낄지도...(조니뎁!!! 근데 난 원작을 몰라....) 원작 시리즈 배우 까메오 출연도 깨알 같은 유머로 승화시킨다. 말하다 보니 길어져서 한 마디가 아니네-.-; 난 원래 멀쩡하게 잘생긴 사람이 망가지고...골때리는 캐릭터를 연기해내는 걸 좋아해서 채닝 테이텀에게 박수쳐주고 싶다. 조나 힐이야 원래 웃긴 연기를 했었지만 채닝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