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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장르별 추천 리스트들
개인적인 일로 '미드'에 빠질 일이 있어 골라본 작품들 리스트다. 넷상에서 여러 평들을 참고해서 나만의 기준으로 뽑아 본 것들이다. 기존에 본 거라곤 과거에 인기를 끌며 석호필을 탄생시킨 를 비롯해 , , 시리즈와 영드 좀비물 과 로마시대 검투사들의 잔혹서사 시리즈 정도다. 뭐, 밋밋한 것 보다는 센 것 위주로 본 정도인데.. 이번에도 그런 리스트가 태반이라는 게 함정. 그럼, 장르별로 뽑아봤는데 함 보시길.. ㅎ 미국드라마 작가협회에서 최고로 뽑은 미드 소프라노스. 현존 최고의 갱스터 드라마란 평가다. * 갱스터 드라마 1. 소프라노스 (1999년 1월 10

미드 한니발 잡담
한니발 렉터 박사님은 개객끼지만 진리십니다 언제나 옳습니다, 라고 하기엔. 한니발 렉터 개객끼 해봐! 개객끼!!!!! 아 나의 매마른 덕심에 나이스미들 혹은 나이스노년이 필요해, 라고 했다가 건너건너 비추와 추천을 동시에 받은 미드, 한니발. 배우 하나 믿고 가보기로 했습니다. 전 13화라 아무래도 보기도 편하기도 했고. 퇴근 시간에 한 편씩, 아 즐거운 퇴근 시간 피와 살과 고기와 먹방과 함께 해요. 스포일러 있습니다. 아직 안 보신 분은 뒤로. 1. 매즈 미캘슨이라는 스웨덴 배우를 처음 본 것은 아마도 영화에서였던 것 같습니다. 그때도 엄청 인상에 남으시더니만 역시 나이스 미들이셨어..... 2. 아직 007 카지노 로얄의 (남성한정?) 고문씬을 안 봤는데 이걸 보니 보고

엑스파일 시즌 2 DVD 입수!
엑스파일 시리즈를 결국 시작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시즌2 DVD를 구매했죠. 그것도 디지팩으로 말입니다. 신품이더군요. 디지팩입니다. 시중에 신품으로 디지팩이 남아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말이죠. 역시다 비슷한 형태 입니다. 저 까진건 제 실수 입니다. 칼로 긁어버렸다는;;; 디지팩 케이스입니다. 뒷면은 그다지 볼 게 없어서 이 면만 찍었습니다. 한 번 펼쳤습니다. 역시나 이전과 비슷한 형태죠. 드디어 등장하신 스모킹 맨 입니다. 개인적으로 시즌 2는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시즌 1과 3이 너무 좋아서 말이죠. 역시나 기나긴 디지팩 트레이 입니다. 속지입니다. 전부 영문이죠;;; 설명이 좀 되어

"헤일로", 결국 드라마화......
생각해 보면 헤일로의 영상화 작업도 엄청나게 우여곡절이 많은 편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디스트릭트9의 탄생 이유가 헤일로 프로젝트를 시작을 했던 피터 잭슨이 감독으로 닐 블로캠프를 천거했고, 그 감독을 내치면서 일종의 열받아 만든 작품이 디스트릭트9 이니 말입니다. 한 마디로 아까운 감독 하나 제대로 내친 셈이 된 것이죠. 결국 이 문제로 인해 피터 잭슨까지 하차했고, 그동안 이 프로젝트는 무기한 보류에 들어갔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해금이 풀렸습니다. 이번에 엑스박스 원 (이라고 쓰고 셋탑박스라고 판단되는) 이 발표되면서 동시에 스필버그가 이를 드라마화 할 거라고 이야기를 했죠. 문제는 스필버그가 최근 들어서 드라마를 말아먹었다는게;;; 심지어는 그 이전에도 사고 친 전적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