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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아일랜드, 섬 배경의 살인 미스터리극
시애틀 부근 가상의 섬 '하퍼스 아일랜드'에서 7년 전 한 남성이 마을 사람 6명을 연쇄적으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 사건 이후, 아름다운 커플이 이 섬에서 1주일 동안의 성대한 결혼식을 치르기 위해 하객들과 배에 몸을 싣고, 섬에 들어간 25명의 인물들은 한 사람씩 살해되기 시작해 꿈 같은 결혼식은 피로 물들어 가기 시작하는데.. 미드 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 중 하나다. 수많은 장르 중에서도 섬을 배경으로 한 살인 미스터리를 다루고 있어 눈길을 끌지만, 독특하게도 시즌1로 끝난 작품이다. 시즌제가 보편화된 미드의 특성상, 이건 분명 제작 과정에 꼬꾸라진 게 아닌가 의심을 들 정도. 2009년 작으로 총13회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야기만 따지고 들면, 그렇게 재미가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드디어 이노무 물건을 샀습니다. 케이스 앞면입니다. 시즌 1과 나름 비슷하더군요. 케이스를 세워놓고 찍어봤습니다. 케이스 뒷면입니다. 서플먼트는 별로 없는데, 나름 재미있더군요. 전과 비슷하게 케이스는 똑같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보면 서플먼트가 정말 많은 것 같은데, 정작 디스크 4에만 있더군요. 디스크는 흑백입니다. 하나만 열어서 찍었습니다. 참고로 왼쪽에는 에피소드 설명, 오른쪽에는 주요 캐릭터의 사진들이 나와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제발 시즌 3도 정발되길 바랄뿐이죠.

판타지 미드 탑10, 왕좌의 게임 등
없는 게 없이 다양한 장르로 포진돼 있는 미드. 이중 판타지가 들어간 미드만 골라봤다. 미국 현지에서 반응이 좋은 2013년 인기 상한가 중인 판타지 미드는 아래와 같다. 역시 '왕좌의 게임'이 1위. 퇴마사 형제 이야기를 다룬 '슈퍼내추럴'은 시즌8까지 나온 인기 미드 중 하나로 모 케이블에서 연속 방영해 줄 정도다. '트루 블러드'는 뱀파이어 미드 중 최고작. 이중에서 유일하게 챙겨본 '워킹 데드'는 좀비물의 지존인 드라마. 10월에 시즌4가 예고돼 있다. 잔혹동화와 범죄극을 절묘하게 섞은 '원스 어폰 어 타임'. 이와 비슷한 유가 있다면 '그림형제'를 빼놓을 수 없는데 순위에는 들지 않음. 개인적으로 그림형제를 챙겨보는 중. 매회마다 스피드하게 해결되는 게 장단점으로 사람들 사이에 숨어사는

"애로우" 시즌 1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이 작품도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웃기는게, 영화에서는 성공적으로 슈퍼맨이 부활했는데, 정작 DC 코믹스의 드라마계열은 완전 죽을 쑤고 있죠. (물론 영화판의 미래도 밝지는 않은 이유가, 그린 랜턴이 정말 폭망한 상황이니 말입니다.) 원더 우먼은 결국 파일럿 에피소드의 높은 벽을 전혀 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나서, 드라마 자체가 올 캔슬 되어버리는 사태를 겪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이쪽 드라마는 다음 시즌 오더를 받았으니 그나마 다행이죠. Special Feature Disc1 : Deleted Scenes (05:00) Dsic2 : Deleted Scenes (05:00) Disc3 : Deleted Scenes (05:00) Disc4 : Dele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