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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용노동부 장관 신년사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신년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전국의 노동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붉은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새해 아침, 새로운 희망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지난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사고 현장의 기억을 먼저 떠올립니다. 오랫동안 노동 현장을 지켜오며 저에게 가장 두려운 순간은 산재 유가족의 슬픔을 마주하는 것이었습니다.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감과 죄송함에 고개를 들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저는 그 절망의 현장에서 다시 일어설 힘을 얻었습니다. “내 자식이 소중하면 남의 자식도 소중하다”며 오히려 구조대원을 격려해 주시던 유가족분들의 단단한 마음 덕분이었습니다.......

안전 제일! 멕시코 미국 일본 세네갈의 산업안전보건정책을 알아보아요!
산업 현장의 안전과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와 기업이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산업 구조가 고도화되고 작업 환경이 복잡해질수록, 사고와 직업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체계적인 산업안전보건 정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각국은 자국의 산업 환경과 사회적 여건에 맞춰 법·제도, 감독 체계, 교육과 예방 중심 정책을 통해 산업재해를 줄이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미국, 일본, 세네갈 등 해외 사례를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위험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고 근로자의 참여와 교육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산업안전보건 정책이 발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흐.......

소규모 사업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모두에게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습니다.
소규모 사업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모두에게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12.24.(수) 이데일리, 실패한 ‘산재와의 전쟁’ … 일터서 숨진 노동자 168명 늘었다 2. 설명 내용 □ 기사에서 인용한 산업재해현황은 유족급여 승인 기준 시점임 ㅇ따라서 올해 1월~9월 산업재해(사고+질병)로 숨진 노동자가 총 1,735명으로 보기는 어려움 * 유족급여 승인통계는 재해발생일이 아닌 유족급여 승인일 기준으로 집계되어, 이전 연도의 사망자도 포함됨 ** 재해발생일 기준인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는 ’25년 3분기(누적) 기준 457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14명 증가 □ 또한, 산재보험 적용 확대(전속성 폐지 등)로 인한 산재.......

근로감독관 증원과 근로감독 체계 개편으로 산재예방·임금체불 감소에 총력
근로감독관 증원과 근로감독 체계 개편으로 산재예방·임금체불 감소에 총력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고용노동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에 따라, 근로감독관 700명을 추가로 증원하고, 지방관서 행정조직도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편은 국정 기조인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실현하기 위한 것입니다. 대통령께서도 근로감독관 대폭 확충과 현장 중심 감독체계 강화를 여러 차례 지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직제 개편으로 증원된 근로감독관 700명과 지난 8월 산업안전감독관 300명을 긴급 증원한 것까지 포함하면 ’25년에 1,000명을 증원한 것입니다. ’26년에도 근로감독관 1,000명을 증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