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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장관,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관련 중수본 2차 회의 개최

노동부 장관,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관련 중수본 2차 회의 개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대덕구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한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2차 회의(중수본-지수본 연석)를 ’26.3.21.(토) 10:30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고수습 상황 및 지원에 대한 논의와 함께 트라우마 상담 및 심리지원, 산재보상 등 피해 노동자와 가족들에 대한 지원방안 등을 중점 논의하였습니다. 먼저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대전·충청권 트라우마센터(3개소) 등이 합동 대응반을 구성하고, 사고 장소 인근 2개소*에 직업트라우마센터 상담실을 운영하여 사고 목격자·동료 노동자 대상 트라우마 관리를 집중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 대전근로자건강센터, 피해자지원센터(대덕문화체육관) 또한 피해 노동자.......

소통 장벽 넘어 현장을 지키는 ‘외국인 안전리더’ 200명 선발·양성

소통 장벽 넘어 현장을 지키는 ‘외국인 안전리더’ 200명 선발·양성

언어·문화 장벽 허무는 산업현장 밀착형 ‘안전 메신저’ 역할 수행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외국인 노동자의 산업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외국인 안전리더’ 200명을 선발·운영합니다. 국내 외국인 취업자는 2024년 100만 명을 넘기며 증가했고, 이런 추세에 따라 외국인 산업재해자수도 2020년(7,583명) 대비 2024년(9,219명)에 21%(1,636명)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산업재해 사고로 숨진 외국인 노동자는 해마다 100여명 가량 발생하고 있어,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와 정보 전달 체계 구축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진 상태입니다. 이에 공단은 한국어와 모국어에 능통한.......

공무원과 인공지능(AI)이 힘을 합쳐 노동자의 생명을 지킵니다.

공무원과 인공지능(AI)이 힘을 합쳐 노동자의 생명을 지킵니다.

- 인공지능 코딩 에이전트로 산재 예측 초기 모델 개발, 산재 예방 효과성 제고 기대 - 디지털 증거 분석 도구부터 구직자 자기소개서 컨설팅까지 현장 중심의 성과 확산 - 장관이 바이브코딩 시연, 누구나 국민에 유용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미래행정 비전 제시 고용노동부는 3월 13일 ‘우리 노동부 인공지능 전환(AX) 세미나’를 열고, 공무원이 직접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행정을 혁신한 사례들을 발표했습니다. 노동행정인공지능혁신과가 인공지능(AI) 코딩 에이전트인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를 활용해 직접 만든 산재 예측 인공지능(AI) 초기 모델은 300만 개 사업장의 산재와 감독 이력 등 데이터를 학습했으며, 사고 확률이 높은 상위 0.......

산재보상 제도 혁신 본격화 「산재-보상-일터복귀 종합지원단」 출범

산재보상 제도 혁신 본격화 「산재-보상-일터복귀 종합지원단」 출범

- ‘일하는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안전한 나라’실현 위해 민·관 역량 결집 - 전국민 산재보험, 산재보험 선보장 및 신속처리 실현 등 제도 혁신 논의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월 12일(목),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산업재해보상 정책의 근본적 혁신을 위한 「산재-보상-일터복귀 종합지원단」 킥오프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지원단은 ‘일하는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안전한 나라’라는 정부 국정과제를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구성된 전문가 협의체로, 네 가지 분과로 나누어 과제들을 추진합니다. 위원장인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업무상 질병 분과장 겸임)을 비롯 ▴전 노동부 장관인 이재갑 수원대 고용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