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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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

국민이 만드는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 공모전의 당선작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3.11.(수) 국민이 직접 만드는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 공모전의 당선작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안전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제고하고 안전문화 전파 및 홍보에 활용할 노동안전 슬로건을 찾기 위해 실시하였습니다. 접수기간(1.19~2.6) 동안 노동자·사업주·청소년 등 많은 국민이 참여하여 총 8,921건의 슬로건이 접수되었고,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심사를 거쳐 당선작으로 5건을 선정하였습니다. 최우수상에는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가 선정되었는데, 일터에서 안전을 지키는 것이 일.......

산재 소송 상소 제기 기준 개선을 통한 재해노동자 보호 강화

산재 소송 상소 제기 기준 개선을 통한 재해노동자 보호 강화

근로복지공단, 법원에서 인정한 산재는 ‘원심 존중’ 원칙 확립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법원이 업무상 재해의 상당인과관계를 인정한 사건에 대해 원칙적으로 ‘원심 존중’ 의견을 제출하는 등 상소 제기 기준을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선은 지난해 12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법원의 판결 경향을 살펴 일관되게 산재로 인정되는 사례는 신속하게 기준을 개선해야 한다”라는 대통령 당부와 국정감사 과정에서 제기된 “법원 판단을 존중해 재해노동자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라는 의견을 반영한 조치입니다. 공단은 최근 법원의 판결 경향과 패소 사건 유형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합리적인 상소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산재근로자, 치료부터 일터복귀까지 1:1로 맞춤 지원 받습니다.

산재근로자, 치료부터 일터복귀까지 1:1로 맞춤 지원 받습니다.

- 「직업복귀 토탈케어」 사업 본격 추진 - 요양 초기부터 원직장 복귀 및 재취업까지 단계별 밀착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기획예산처(장관 직무대행 차관 임기근),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산재근로자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금년부터 ‘직업복귀 토탈케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직업복귀 토탈케어’는 단순 치료와 보상을 넘어 요양 초기 단계부터 원직장 복귀 및 재취업을 통한 노동시장 복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통합 프로그램*입니다. * 산재근로자 개인의 건강 상태와 직무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리상담 ▴직업복귀계획 수립 ▴직무역량 강화 ▴.......

고용노동부와 산하 공공기관이 함께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고용노동부와 산하 공공기관이 함께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비전 실현을 위한 각 공공기관별 업무추진계획 등 점검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1.12.(월) 10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산하 12개 공공기관의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이날 업무보고는 지난 12.11.(목) 고용노동부 업무보고의 후속 조치로, 실제 정책이 실현되는 현장 최일선에서 국민과 직접 마주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장관 책임하에 소관 공공기관의 업무를 면밀히 점검하려는 취지로 실시됐습니다. 김영훈 장관은 이날 업무보고를 통해 대통령과 고용노동부, 공공기관이 한 팀이 되어 주권자인 국민의 명령을 속도감 있게 이행하여야 함을 강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