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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인바이티드 (Uninvited.1987)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8월 23일

1987년에 ‘그레이돈 클락’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감독이 각본, 제작도 맡았다. 타이틀 언인바이티드의 뜻은 ‘초대받지 않은’이다. 1944년에 루이스 알렌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와는 제목만 같고 전혀 다른 영화다. 내용은 유전자 연구 시설에서 유전자 조작 바이러스 실험을 받고 돌연변이화 된 고양이가 연구원을 죽이고 탈출했는데. 억만장자 ‘월터 그레이엄’이 형사 기소를 피하기 위해 ‘마이크’, ‘알버트’ 등 두 친구와 함께 고급 요트를 구입해 카이만 군도에 갈 계획을 세우고. 배의 선장 ‘레이첼’, 봄방학을 맞이해 놀러 가는 ‘마틴’, ‘코리’, ‘랜스’, 월터가 꼬셔서 여행에 참여한 ‘바비’, ‘수잔’까지 더해진 여러 일행이 요트에 탑승하기 직전 선착장을 떠돌던 돌연변이 고양이를 데리

RPG 게이머「되돌릴 수 없는 요소 그만둬! 게임 하기 싫어진다고!」←이놈들

1 게임 안에선 세계를 구한 영웅인 주제에 그릇이 작구만~ 4 현실에선 아싸 독신 니트니까 5 에어리스가 죽는 것보단 낫잖아 되돌릴 수 없는 요소보단 게임 밸런스적인 문제겠지만 초반에 돈 모으는게 너무 빡쳐서그대로 던져버린 게임이 있긴 함 6 아무리 레벨이 높아도 인간의 작음은 성장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슬프다 7 게임 하기 전에 절대로 조사하게 됐음. 놓쳤을 때 기운 빠지는거 ㄹㅇ 장난 아님 11 >>7 스토리 네타바레도 보고 식어버리는 패턴이네 8 아…시한 아이템 놓쳤네…게임 그만둔다 12 네 엑스칼리버 II 14 아, 진행 불간데 세이브 해버렸어? 처음부터야 15 키퍼는 통과해버리므

드래곤 퀘스트 택트(DQタクト) 리세마라 & 류오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20년 7월 31일

포코폰으로 기변한 지 일주일이 지났다. 포코폰은 무척 마음에 든다. 비와이폰2와 비교하면 날아다닌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앱이 쾌적하게 구동한다. 비와이폰2를 사용시 내장메모리 32GB 중 남은 용량이 1GB도 안 되는 상태였으나 이제 기존에 설치돼 있던 어플들을 삭제하고 나니 공간이 많이 남아서 새로운 게임을 설치했다. 다. 일본 구글플레이에 들어가서 무료게임 인기차트를 살펴보니 2위에 랭크되어 있어서 설치했다. 옛날옛날에 인간과 몬스터가 공존했던 시대가 있었다는 것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드래곤 퀘스트. 플레이어는 누군가의 목소리에 이끌려서 이세계로 공간이동하게 되고 그곳에서 몬스터를 만난다. 몬스터는 원래 천성이 착하나 그 중에

아메리칸 엑소시스트 (American Exorcist.2018)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7월 18일

2018년에 ‘토니 트로프’, ‘쟈니 지토’ 감독이 만든 인디 호러 영화. 내용은 과거 엑소시즘을 하다가 파트너를 잃고 그게 트라우마가 된 초자연 현상 수사관 ‘조셋 뒤보아’가 크리스마스 이브날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해 폐쇄된 11층 건물을 조사하러 갔다가 건물 속에 갇혀 초자연적인 존재들에게 위협을 당하는 이야기다. 본편 스토리는 초자연적인 현상 수사관이라고 쓰고 민간인이라고 읽는, 아무 능력도 없는 여주인공이 폐건물에 갇힌 채. 빌딩 관리인인 ‘미스터 스노우페더’와 무전기로 교신하면서 건물 안을 돌아다니며 갖가지 환상, 환영, 환청에 시달리고. 악마의 위협을 받는 게 주된 내용이라서 뭔가 엑소시즘물이 아니라 이차원 공간에 갇힌 재난물 같은 느낌을 준다. 제목이 ‘아메리칸 엑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