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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posts[DOS] 드라켄 (Drakkhen.1989)
1989년에 프랑스의 게임 회사 ‘Infogrames’에서 MS-DOS, AMIGA, Atari ST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타이틀인 드라켄은 작중에 나오는 드래곤, 용인 종족, 배경 무대인 섬의 이름이다. (개발사인 인포그램즈는 어둠 속의 나홀로 시리즈로 잘 알려진 곳이다) 한국 컴퓨터 학원 시대 때 동서게임채널에서 정식 출시한 게임으로, 당시 마이컴, 더 게임스 등의 컴퓨터 잡지에 공략이 실린 적이 있다. 아미가판이 1989년에 가장 먼저 발매했고, 1990년에 ‘Draconian’에서 북미판의 릴리즈를 맡아서 MS-DOS판을 발매, 1991년에는 일본의 ‘コトブキシステム(고토부키 시스템)’에서 일본판의 릴리즈를 맡아 닌텐도 슈퍼패미콤판을 발매, 같은 해에 エピックソニー(
[DOS] 이스하의 전설 3: 세븐 게이츠 오브 인피니티 (Ishar 3 : The Seven Gates of Infinity.1994)
1994년에 프랑스의 게임 회사 ‘Silmarils’에서 AMIGA, Atari Falcom, Atari ST, Macintosh, MS-DOS, Window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이스하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다. (본작의 개발사인 실마릴스는 메탈 뮤턴트(국내명: 변신 로보트)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이스하의 군주 ‘주바란’이 사악한 마법사 ‘샨다르’를 물리치고 평화를 되찾지만, 샨다르가 죽지 않고 자신의 정신을 유지하면서 시간 조작 능력을 사용해 ‘그레이트 블랙 드래곤’ 일족의 마지막 생존자 ‘시스’를 찾아 그 막강한 힘을 손에 넣어 재기하려고 하는 가운데. 주바란이 동료를 찾고 ‘시간의 문’을 통해 7개의 시공을 넘나들면서 샨드라보다 먼저 시스를 찾아내 토벌하기 위해 모험을 떠
[WIN98] 운명의 길 2 - 벨피기어스 나이트 (1999)
1999년에 ‘드래곤 플라이’에서 개발, ‘위자드 소프트’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롤플레잉 게임. ‘운명의 길(1996)’, ‘카르마(1997)’에 이은 드래곤 플라이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평화롭던 ‘카넨스’ 마을이 폭우가 쏟아지는 밤에 10여년 전 모함에 빠져 가족을 잃고 죽임을 당했다가 ‘쥬얼러스’에 의해 부활한 ‘케르베오스’가 비고라 떼를 폭주시켜 댐을 공격해 카넨스 마을 전체가 수몰되고. ‘그레이’ 촌장의 아들 ‘카론’만이 강물에 휩쓸려 ‘베넬리아’라는 작은 마을까지 떠내려갔다가 그곳에서 ‘레아’를 만나고 그녀와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타이틀 화면에 나오는 제목은 ‘벨피기어스 나이트’로 부제로 따로 적혀 있지는 않지만, 개발사인 ‘드래곤 플라
[DOS] 아르페나 (1996)
1996년에 팀 ‘CGA(크레이지 게임즈 어쏘시에이션)’에서 MS-DOS용으로 만든 RPG 게임. 내용은 루그쯔력 1547년, 마왕 ‘오비든’이 ‘아르페나’ 왕국을 침공했는데 ‘하리온’ 왕과 기사단이 오비든을 저지하지 못해 왕국이 함락될 뻔한 순간. 이계의 전사 ‘가레인’이 나타나 하리온 왕의 3녀 ‘프리지아’ 공주와 함께 오비든과 7일 동안 맞숴 싸워 마침내 승리하고. 오비든을 봉인하여 영웅의 칭호를 받았는데.. 그로부터 500년 후. 오비든이 부활했는데 현 아르페나 왕국의 국왕 ‘엘제인 3세’와 왕자 ‘카라인’이 동방의 대국 ‘핀게아’로 떠나서 부재 중인 상태라 왕국이 위기에 처해있을 때. 아프페나 왕국 풍룡 기사단 단장 ‘라디노스 라이트’가 500년 전 오비든을 물리친 영웅 ‘가레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