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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postsRPG에서 마을 사람 전원에게 말거는 사람, 예상 이상으로 많았다
1 거짓말이지… 2 옛날엔 마을 사람 전원에게 말을 걸지 않으면 플래그가 서지 않았다고・・・ 9 >>2 기간 한정 서브 이벤트 같은 것도 있었으니까 심지어 옛날에 하던건 한글 조차 아니었으니까하다가 막히면 죄다 물어보는 수 밖에 없었다는 슬픔 3스토리를 즐기고 싶잖아4한가한 놈 중의 한가한 놈5숨겨진 요소의 플래그를 아무래도 좋을 곳에 숨기는거 그만둬라 6아무런 변조도 없는 대화인데 플래그이거나 하니까…7결국 그게 빠르지 공략 사이트 보면서 한다면 모르지만8 존나 옛날 게임은 마을의 모든 칸에 일단 조사한다를 눌러야 했다만10메세지 준비한 개발자를 생각하면…11이야기가 막히면 물어보면 되잖아 기본적으론 시간 낭비임70>>11 무의미하다고
마도물어 1-2-3 (PC-98)
魔導物語 1-2-3 / Madou Monogatari 1-2-3 (1991 PC-98) 컴파일의 던전 RPG 시리즈 마도물어 1-2-3 합본의 PC-98 리메이크 이식작. 원작은 MSX2용으로 발매되었다. 예전에 1편의 게임기어 리메이크판을 포스팅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플레이는 2편까지 했지만 글을 쓰려고 생각해 보니 시스템적으로 동일한 추가 시나리오의 느낌이라 스토리 외에는 딱히 쓸 말이 없어서 묻어버렸다. 우연이겠지만 같은 던전 RPG 장르인 위저드리 2도 플레이는 했지만 같은 이유로 포스팅을 묻어버렸고. 이 PC-98 이식작을 보면 1991년의 컴파일이 아직 마도 시리즈의 방향성을 확립하지 못했다는 게 느껴진다. MSX2 원작은 그 외 시리즈의 특징적인 데포르메된 귀여운 그래픽으
[DOS] 마법소녀 아디스: 마법대모험(艾蒂絲魔法大冒險.1999)
1999년에 대만의 게임 회사 ‘美梦成真资讯有限公司(드림 검 트루)’에서 개발, ‘第三波咨询股份=Third Wave Software(제3의 물결 소프트웨어)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연금술 RPG 게임. 대만판 원제는 ‘艾蒂絲魔法大冒險(애체사마법대모험)’. 한국에서는 1999년에 ‘시리아 엔터테인먼트’에서 유통을 했고 한국판 번안 제목은 ‘마법소녀 아디스’. 게임 내 타이틀 화면에서는 ‘아디스 마법대모험’으로 표기된다. 1999년에 나온 게임이지만 MS-DOS용으로 출시한 DOS 기반 게임인데, 한국판은 시대가 시대인지라 윈도우 95/98용으로 광고했지만 여전히 DOS에서 실행된다. 내용은 ‘아디스’가 한 사람의 ‘연금술사’로서 직접 재료를 수집해 연금술을 사용해 갖가지 아이템을
[MEGA-CD] 배틀 판타지(バトルファンタジー.1994)
1994년에 ‘マイクロネット(마이크로넷)’에서 메가 CD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북미판 영제는 ‘Revengers of Vengeance(리벤저스 오브 벤전스)’다. 본작의 개발사인 ‘마이크로넷’은 본래 3D CG 소프트 시스템을 주로 개발하는 곳인데 게임 쪽은 PC88과 MSX2 등 PC 쪽부터 시작해 콘솔 쪽은 메가드라이브, 메가 CD, 세가 세턴, 드림캐스트 등. 세가 쪽 게임을 많이 만들었다. 내용은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10명의 전사들이 ‘X 다크’를 무찌르는 이야기다.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는 ‘레피이어(엘프)’, ‘카쿠스(인간 창기사)’, ‘가이(인간 닌자)’, ‘맥다일(인간 격투가=잡기)’, ‘살레아(인간 격투가=타격)’, ‘콜디(늑대인간)’, ‘알고스(드워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