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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여행 이야기 12 - 세인트 폴 대성당의 강렬함?

런던 여행 이야기 12 - 세인트 폴 대성당의 강렬함?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30일

원래 오늘도 상당히 바쁜 관계로 그냥 넘어가려 했습니다만, 일단 오늘은 간단하게 사진들과 약간의 설명들로 이야기를 해복자 합니다. 가는 길에 본 더 샤드입니다. 사실 이 날 출발지는 런던탑이었고, 이 런던탑에서 타워브리지를 거쳐 테이트 모던으로 간 다음, 결국에는 걸어서 다시 세인트 폴 대성당으로 갔습니다. 바로 그 길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참고로 템즈강을 걸쳐서 걸어가는데, 그렇게 멀지는 않더군요. 강을 건너서 다시 세인트 폴을 찍었습니다. 정말 크더군요. 바깥에 내부 설계에 관해서 정리를 해 준 일종의 설계 같은 부분입니다. 입구입니다. 이쪽으로 가는 방식이죠.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내부 사진은 정말

체코와 오스트리아

체코와 오스트리아

     |2014년 12월 27일

체코에 왜 연인들이 많은지 알 거 같다. 그래서 그런지 연인이 참 많았다. 프라하 야경은 연인이 아닌 사이도 연인으로 만들어 주는 듯. 그래서 그런지 급만남도 참 많이 보였다. 딸기딸기하다. 식욕식욕하다. 체코를 넘어 오스트리아로 짠!

런던 여행 이야기 9 - 그리니치 여행

런던 여행 이야기 9 - 그리니치 여행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26일

오늘은 좀 평범하게 가볼까 합니다. 단 한 지역을 돌아다닌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야기 하려구요. 런던 여행의 첫날이긴 한데, 런던의 외곽으로 나갔죠. 처음 시작은 일부러 그리니치 였습니다. 뭐랄까, 그냥 그렇게 되기는 했지만 말이죠. 참고로 여기서 해군 사관학교 건물은 토르 다크월드에서 외계인 우주선 착륙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니치 초입입니다. 이곳에서 식사거리도 샀는데, 의외로 먹을만 하더라구요. 전 초코바를 샀는데, 흔히 말 하는 유기농 스타일이었습니다. 1파운드 20펜스였는데, 우리나라 4000원짜리보다 낫더군요. 나가자 마자 보이는 배 입니다. 그렇게 좋다고 말 하기는 좀....... 구 해군 사관학교 건물입니다. 지금은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체코

체코

     |2014년 12월 25일

체코 게스트하우스 도착! 벨기에에서 체코까지 버스로만 12시간 타고 왔더니 진짜 너무 짜증과 피로와 괴로움이 한꺼번에 밀려왔다. 체코에 너무 이른 아침에 도착해서 게스트하우스에 민폐가 아닐까했는데 멋진 한식까지 차려주셔서 좋았다. 웅장한 건물들이 가득가득하구나. 체코는 아기자기하면서도 웅장하면서도 여러모습을 가지고 있다. 유로를 쓰지않아서 체코돈으로 바꿔야했지만 다른 나라보다 물가가 싸서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 피노키오. 야경이 시작된다. 꿈속에서 걷는 것 같다. 하지만 현실. 야경에 흠뻑취하다 버스를 놓칠뻔 했다. 다음날 체스키!! 체스키에서 1박하고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