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698 posts
"공각기동대 SAC 2nd G.I.G" Vol.6도 들어왔습니다.
그렇습니다. 둘로 나눠서 올리게 되었죠. 이미지는.......제가 본중에 가장 예쁩니다. (취향인 부분입니다.) 이번에는 음성해설도 있고, 서플먼트 디스크도 따로 있습니다. 내부 케이스 이미지는 좀 놀랍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입니다. 본편 디스크와 서플먼트 디스크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그렇습니다. 다 모아서 한 번 찍어봤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끝냈습니다. 극장판 2개, 총집편까지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홍콩에서 사온 것들 1번, "나를 사랑한 스파이" 블루레이 입니다.
솔직히 여행기를 먼저 올려야 합니다만, 이 이야기를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서 007 시리즈 완성에 다가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표지는 국내판과 별 차이가 없기는 합니다. 국내판과 가장 다른 것이 이 후편입니다. 디자인은 이쪽이 훨씬 더 낫죠. 디스크는 국내와 똑같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없습니다. 절판만 아니었으면 이걸 해외까지 사러 가지는 않았을 테지만, 그래도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케이스 바깥쪽은 더 매력이 있더군요.

영화 블루레이 감상 - 로드 오브 워
제가 2005년에 개봉한 앤드류 니콜 감독의 영화 '로드 오브 워(Lord of War)'를 같은 해 12월인가에 굳이 영화관에 찾아가서 본 이유는 무엇보다 포스터 이미지가 상당히 신선했기 때문입니다. 여기 소개해드리는 동 영화의 한국 정식발매판 블루레이 타이틀(이하 BD)에 동봉된 북클릿에서 영화 평론가 카포네 씨가 언급하듯 저도 이 영화의 포스터들을 접하기 이전에는 이 영화에 대해서 어떤 정보도 없었고 심지어 주연을 맡은 니콜라스 케이지라는 배우에 대해서도 그다지 깊은 관심을 가진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대충 10년이 지난 지금, 06년 발매된 북미 초판 BD도 아니고 올해에야 처음 정발된 BD를 굳이 소개하는 것은 물론 이 영화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개중 특히 마음에 든 부분은 사실 시

꽃 이야기 상/하 (BD)
안녕하세요? 격월간(?) BD(이야기 시리즈 2nd 시즌 예약 구매) 정기구독(...)의 마지막 권이 드디어 도착했어요. BD 상/하로 예정된 일정대로 잘 출시되었네요. 작년 이맘 때 즈음 한참 COEX에서 전시회 즈음 큰 마음을 먹고 예약했던 BD 전 권을 다 받으니 시간이 벌써 이만큼 흘렀구나 싶으면서도 뿌듯(?)해요. 그리고, 이제 Final 시즌 예약 구매를 기다리겠지... 마지막 포스팅도 상/하를 한 번에 진행하다보니 좀 길어지겠군요 상권에는하나모노가타리 스루가 데빌(상) 특전내용 BD 와타나베 아키오(캐릭터 디자인)의 신 일러스트 디지팩 본편 DISC #1 스루가 데빌 첫 번째#2 스루가 데빌 두 번째 특전 CD(스루가 데빌 주제곡 「the 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