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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SAC 2nd G.I.G" Vol.5가 왔습니다.
제목이 정말 깁니다만, 드디어 사들였습니다. 홀로그램입니다. 제가 별로 안 좋아하는 방식이기는 한데, 예뻐서 넘어가게 되더군요. 후면은 거의 다 똑같이 나왔습니다. 디스크 케이스입니다. 참고로 후면은 다 똑같아서 넘어갔습니다. 디스크는 기본 이미지에 색이 다른 방식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또 다른 식입니다. 드디어 거의 막판에 다 왔습니다. 다만 한 가지 확실히 해야 하는데.......이 타이틀은 묶음이라는 겁니다. 결국 다음 이야기가 바로 나온다는 거죠.

로드 오브 워 BD 오픈 케이스
일전에 정보 포스팅(링크)으로 소개해드린대로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영화 로드 오브 워(Lord of War) 블루레이(이하 BD)가 4월 30일에 국내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이에 간단한 오픈 케이스를 올려 둡니다. 표기 스펙은 사전 발표된 발매 정보와 동일...해야 하는데 화면비가 다르군요. 사전 발표시엔 1.85:1 이었는데 실제로는 2.40:1. 물론 원본 마스터 화면비와 가까운 쪽은 2.40:1 이고 2006년 최초 발매된 미국 발매반의 화면비도 이쪽이므로 너무 괴이쩍을 거야 없겠습니다마는, 예약 발표문 좀 신중하게 올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아웃 케이스 내부에는 우측과 같은 본 케이스가 든 구조. 아무튼 총알 하난 징글징글하게 볼 수 있습니다. 하긴 이 영화의 주인공은 케 서방이 아니라

"제로 다크 서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걸 예약을 했고, 결국 오게 되었죠. 아웃케이스도 당연히 있습니다. 플레인이라 정말 마감은 죽이죠. 전 킵케이스 판입니다. 보려고 산 작품이니 말입니다. 후면도 정말 멋지게 나왔습니다. 디스크는 녹색입니다. 참고로 내부 이미지는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표지 슬리브가 두 장 이더군요. 하지만 궁금하시라고 사진은 넘어갑니다. 뭔가 들어가 있는 봉투입니다. 포스터와 카드입니다. 멋지긴 한데......뭐에 쓰라는 건지는 좀;;; 책자입니다. 후면 마감 역시 훌륭하죠. 책자는 대

"인히어런트 바이스"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데어 윌 비 블러드 이후로 계속해서 폴 토머스 앤더슨의 영화를 블루레이로 모으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감독인지라 아무래도 계속해서 모으게 되더군요. 다만 이 영화는 아직까지 제가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뭐라고 말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한 번 보려고 하는데, IPTV로 걸려버리는 바람에 이상하게 손이 안 가서 말이죠;;; (그 정신 나간 가격도 손 대기 힘든 부분이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나옵니다. 안 살 수가 없는거죠. 다만 이 표지에도 슬픈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 이야기는 서플먼트 소개 뒤에 하겠습니다. * Trailers (11:10) (한글자막 제공, 를 각각 다른 느낌으로 만들어낸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