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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모임를 위한 설문
우연한 좋은 기회로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최소 월 1회는 반드시 판교에서 모여야하며, 11월에는 결과물이 나와야 하는 조건입니다. 따라서 결과물을 뽑으실 수 있도록 멱살 잡고(?) 강요해드립니다. 혹시 함께 하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설문을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요가 가장 많은 주제로, 가장 시간이 적당한 형태의 모임으로 구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에 의미있는 결과물을 하나라도 낼 수 있는 기회입니다. 게임 개발에 대한 지식이나 개념이 전혀 1도 없어도 가능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히어유알 Here U R 바움랩스 사진 취미 모임관리 어플추천
히어유알 Here U R 바움랩스 사진 취미 모임관리 어플추천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요즘은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끼리, 혹은 지인끼리 취미를 공유하고 모임을 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모임의 규모가 커지게 되면, 당연히 모임을 관리하는 사람이 생기게 되고 각자의 역할이 생기게 되는데요. 모두가 일정을 잘 기억을 하고 정확한 타이밍에 모일 수 있다면 좋은 모임이 지속될 수 있겠지만,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장소들을 헷갈려서 제때 도착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분명 생기게 됩니다. 규모가 커지게 되면, 특정 장소를 섭외하기도 하고 식당 등을 사전에 예약해두기도 하는데 모두가 제때.......
![꿈이사2nd] 4. 자의적 vs 타의적 선택](https://img.zoomtrend.com/2024/05/27/dd27d46d-5b35-5e00-842b-b75002c0ce59.jpg)
꿈이사2nd] 4. 자의적 vs 타의적 선택
일요일 오전 9시에 모이는 자기계발 모임. 이번 4회차 꿈이사2nd의 주제는 [자의적 선택 vs 타의적 선택] 이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우리는 수많은 선택을 합니다. 그 선택들은 100% 자신의 선택인 것일까요? 혹은 누군가의 영향으로 하게 되는 것일까요? 주제에 대한 환기를 하기 위해서 5가지 가벼운 질문들로 나는 이 선택의 순간에 자의적으로 판단하는지, 타의적으로 판단하는지를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예를 들어 점심 식사 메뉴를 고를때. 당신은 어떤가요? 게이미피케이션 활동으로는 자의적인 선택은 검은색 트럼프 카드. 타의적인 선택은 붉은색 트럼프 카드로 정하고 자신의 선택에 대한 판단이 타인이 보기에도 동일한 것.......

5월 3주 : 다섯 번의 식사 자리
이번주는 만남이 많았던 한주였습니다. 점심 식사 자리가 3번이었고, 저녁 모임이 두번이나 있었네요. 일요일은 1유로 프로젝트 루프탑에서 훌라 공연을 보러 다녀왔어요. 여친님의 지인이 계셔서 인사도 나누고 특별한 공연을 감상했네요. 월요일은 게임캔버스 강사인 패트릭님이 상의할게 있다고 해서 같이 점심먹고 이야기를 좀 나눔. 내가 남과 다른가보다라고 생각하게 됨. 화요일은 서일대 학과장님과 점심. 이틀 연속 점심을 얻어먹네요. 학생들과 수업 이야기도 좀 하고, 작은 부탁도 하나 있으셨네요. 화요일 저녁에 여친님이 궁금해하던 우동 가게를 다녀왔는데, 맛집이던데 제 입맛에는 안맞았던. 이후 밤 늦게까지 글을 썼지요. 단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