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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posts[영화] 이웃집 토토로
이웃집 토토로가 재개봉 했다길래 조조로 극장에 갔습니다. 10시지만 조조라길래 사람도 좀 있었고, 어린애들도 세네명 있더라구요. 우려와는 달리 그나마 조용하게 보긴 했는데 시작하자마자 뒷좌석 어린애가 아버지한테 물어본 말이 기억나네요 '아빠 이거 뭐라고 하는거야?' 뭐 그런거 외엔 영화서 캐릭터가 말하는걸 따라 말하는 아이라던가 갑자기 비명 지르던 사람이라던가 뭐 그렇습니다. --------------------------------------------------------------------------------------- 지브리 작품들은 색을 정말 예쁘게 칠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제 어느 장면에서 어떤 색을 써야 인상에 깊게 남을지를 보여준달까요. 줄거
도쿄에서 사온 것들 13.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블루레이 입니다.
정말 많이 사긴 했네요. 이번에는 블랙 케이스 입니다. 이번에도 뒷면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 입니다. 항상 들어가 있는 책자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들이 들어가 있죠. 지브리도 꽤 많이 사서 이제 몇 장 안 남은 상황입니다.
캐릭터 상품 “토토로 가방”
캐릭터 상품 “토토로 가방”일본 하면 떠오르는 것이 “애니메이션”이 아닐까 합니다. 그만큼 과거부터 일본은 애니메이션 강국이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특히,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이 강세를 떨쳤습니다. 그중에서 “이웃집 토토로”라는 애니메이션은 큰 사랑을 받으면서, 아직도 만화 속에 등장한 “토토로”라는 캐릭터는 여러 가지 상품으로 제작되어서 유통되고 있지요.“일본 여행에서 구입한 토토로 인형 가방”그래서 일본을 여행하다 보면, 이렇게 지브리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관련된 제품들을 여러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자도 이렇게 이러한 제품들을 자주 접하다가 보니, 토토로 관련 제품을 하나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바로 “토토로 인형 가방”이었는데요. 사실, 가방이긴 하지만, 이 제품은 가방으로 쓰기에는 굉장히 작은 제품입니다.“가방처럼 제작되어 있기는 하지만, 단순 장식품 수준”이 제품은 가방처럼 제작이 되어 있긴 하지만, 실제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혹여나 실생활이 가능한 수준의 제품이라고 할지라도 이 제품을 실제로 메고 나가면 큰 주목을 받지 않을까 하지요.아무튼, 이 제품은 크기는 그리 크지 않고, 아주 작은 소품들을 넣어서 벽이나 옷걸이 등에 걸어둘 수 있는 형태의 기념품이 아닐까 합니다.“일본 여행에서 사용한 작은 티켓, 카드 등을 넣어두는 용도로 사용하는 인형”그래도 가방인지라, 뒤쪽에 있는 지퍼를 열면, 무언가를 넣을 수 있는 아주 작은 공간이 생기는데요. 그래서 저는 여기에 이번 여행에서 구입하면서 받은 작은 “티켓” 혹은 “카드” 등을 넣어서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3,800엔 정도의 가격”가격은 3,800엔 정도였는데요. 저는 이 제품을 코토부키야라는 매장에서 보기도 했는데, 거기에서는 사지 않고, 나리타 공항 1터미널에 있는 “아키하바라”라는 면세점에서 구입했습니다.3,800엔이었으니, 한화로는 약 38,000원 정도의 제품이 아닐까 하지요.실제로 메고 다니기에는 무리가 있는 제품이지만, 기념으로 벽이나 옷걸이에 걸어두기에는 좋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플레잉 카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플레잉 카드”이번 도쿄 여행에서는 곳곳에서 기념품을 구입했습니다. 역대 여행 중에서 가장 많은 기념품을 구입한 여행이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이번에는 여행 중에 구입했던 제품을 하나 소개해보려고 합니다.“도쿄 아키하바라에서 구입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카드”바로,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구입한 카드인데요. 지브리 애니메이션 중의 하나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라는 작품의 일러스트로 만든 “플레잉 카드”입니다.플레잉 카드는 “트럼프 카드”라고 불리는 카드이기도 한데요. 포커 게임을 할 때, 사용되는 카드입니다.“포커 등의 게임에서 사용되는 플레잉 카드의 리미티드 에디션”때마침, 이번 도쿄 여행 전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라는 작품을 보고 갔던지라, 이렇게 관련 기념품을 하나씩 구입하게 되었는데요.이 카드를 이용해서 게임을 할 일은 아마도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만, 나름 작품 속에 등장했던 장면을 이용해서 만든 플레잉 카드라는 것에 의의를 두고 구입을 했습니다.가격은 639엔으로 한화로는 약 6,400원 정도에 해당하는 금액이라고 할 수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