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59 posts[용산 아이파크몰] 겉핥기로 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주년 기념카페
워낙 웨이팅이 길어서 언제 들어가 볼 수는 있겠지~ 했지만 연장했어도 결국 못 들어가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주년 기념카페입니다. ㅠㅠ 토토로로 위안만 받은~ 카페 인테리어도 좀 바꾸고~ 괜찮아 보였는데 그래서인지 안그래도 인기가 많은데 더 몰리니 ㄷㄷ 피규어 구경이나~ 등신대(?) 가오나시도 있어 포토포인트가 마련되어 좋았습니다. 돈도 소중하니~ ㅎㅎ 스테인글라스 느낌의 등도 좋았고~ 하쿠부터~ 보우네즈미~ 센~ 가오나시로 다양하니~ 토토로 등의 굿즈도 오랜만에~ 다양하니~ 굿즈샵도 연계이벤트가 있어 손님들이 꽤
아야와 마녀
새로운 시도는 언제나 옳다. 그리고 그 과도기의 불안감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지브리 스튜디오라는 이름이 너무 컸기에. 그들의 첫 3D 애니메이션인 에는 기대보다 걱정이 더 큰 것이 사실이었다. 그런 우려를 기분 좋게 뒷통수 때려줬더라면 좋았으련만. 불행히도 지브리의 기념비적 첫 시도는 명백한 실패처럼 보인다. 세상으로부터 소외되고 격리 되어진 한 소녀를 이야기의 구심점으로 삼아 마법이 가득한 세계를 달려 나간다는 이야기는 이견의 여지 없이 지브리스러워 좋다. 그러나 지금의 각본은 시동만 걸려있는 것처럼 보인다. 예컨대 TV 시리즈의 첫번째 에피소드처럼 말이다. 기승전결에서 기랑 승까지만 있는 느낌. 고아로 보육원에서 길러진 주인공 아야가 마녀의 집으로 넘어온다는 전개까지
아야와 마녀 - 걱정보다는 낫지만, 기대보다는 아쉬운 기묘한 작품
솔직히 이 작품을 추가하면서 좀 미묘하게 다가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작품을 만드는 데가 해당 방식으로 작품을 만들었던 경력을 못 본 게 있어서 말이죠. 물론 그 외에도 이런 절너 다른 의문점과 불안점이 몇 가지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사실 그래서 봐야 하는 건가에 대한 의문이 좀 생기긴 했습니다만, 일단은 이번에는 보고 판단을 하기로 마음을 먹엇습니다. 그동안 시리즈를 계속 봐 오던 관성이 있으니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미야자키 고로의 작품 생산 능력에 관해서는 어쩔 수 없이 물음표가 수십개는 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게드전기 : 어스시의 전설은 정말 인건적으로 도저히 제대로 볼 수 없겠다 라
"아야와 마녀"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도 공개 일정이 잡혔습니다. 물론 일본에서 말이죠. 12월 30일에 한다고 하더군요. 지브리 그림체에 3D 애니로 나오고 보니......좀 이상하긴 하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