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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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4화

복자로 된 게임들 설명말마따나 주관적인... 작가 기준에서의 쓰레기 게임이므로 평은 개인의 몫 1. 킹스 나이트 (스퀘어, 1986) "포메이션 RPG"라는 독특한 장르를 표방하는 슈팅게임네 명의 캐릭터를 바꿔가며 마지막 드래곤을 처치하는것이 목표게임팩 표지는 지브리느낌이 물씬최근에 킹스 나이트 WODD로 리메이크되고, 파판 세계관에 곁다리로 끼어들어갔다.(FF15의 사촌이라나) 2. 미래신화 자바스 (타이토, 1897) 이 괴작이 잘 리뷰된 링크. 3. 카린의 검 (스퀘어, 1987) 스퀘어의 탑뷰방식 액션RPG.탑뷰, 심볼 인카운터에 몸통박치기로 마물을 잡으며 행방불명된 대마법사 글래드리프를 찾는것이 목표.소드 월드 시리즈의 전신이 된

최근 본 외드 2편 : 키치죠지~ & 기묘한 이야기2

최근 본 외드 2편 : 키치죠지~ & 기묘한 이야기2

최근 쭉쭉 이어 달렸던 일드와 미드 중 마음에 드는 것들 간단 리뷰.키치죠지만이 살고 싶은 거리입니까? 제목만으로 확 끌어당기는 드라마. 도쿄 여행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동네가 키치죠지였다. 지브리 미술관을 보고 나와 이노가시라 공원을 산책하고, 시장에서 멘치카스도 사먹으며 역시 길상사(키치죠지의 한자어)라며 좋아했다. 내가 키치죠지라는 지명을 알게 된 게 델리스파이스의 노래 제목 덕분이었으니 그때(2003년)부터 이미 키치죠지는 도쿄의 홍대앞 같은 힙한 동네였다.이 드라마는 그 키치죠지에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는 뚱뚱한 두 자매가 매주 키치죠지에 방을 구하러 오는 사람들에게 "그렇다면 키치죠지는 그만둘까?"하면서 다른 동네로 끌고 다니며 동네 구경 시켜주고, 방을 소개해주는 드라마다. 당장 올 4월 전에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 논할때마다 이상한 점 하나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 논할때마다 이상한 점 하나

|2018년 2월 8일

실은 개인적으로 말하면 스튜디오 지브리 물건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게 이건데 정작 다른 팬들은 이건 잘 언급하질 않더라... 완성도가 낮은 것도 아니고 재미없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런 거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감독 미야자키와 작감 안도의 대립

출처 : http://flpan.tistory.com/586 센과 치히로 행방불명의 작화감독에 안도 마사시가 기용이 되었는데 그는 26살에 원령공주의 작화감독을 맡기도 했던 인물입니다. 프로듀서인 스즈키 도시오에 따르면 안도가 원령 공주 제작 종료 이후에 스튜디오 지브리에 사표를 낸것을 겨우 만류 했다고 합니다. 그가 사표를 낸 이유는 미야자키가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를 이상화하고 데포르메하는 경향이 강한 반면 리얼리즘을 추구 하는 안도는 영상적인 아름다움을 위해 정확성을 희생시키는 것을 원치 않아해 지향점의 차이로 인한 대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일반적으로 애니메이션 작품을 제작할때 원화 수정은 작화 감독에 의해 진행이 되고 감독은 직접 관여를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