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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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posts시크릿 인 데어 아이즈 (2016) / 빌리 레이
출처: IMP Awards 911 테러 직후 대테러팀에서 테러 용의자를 쫒던 FBI 요원 레이(치웨텔 엘지오포)와 제시카(줄리아 로버츠)는 주시하던 이슬람 사원 주변에서 변사체를 발견한 사건을 수사하다 희생자가 제시카의 딸 캐롤린(조 그레이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사건을 추적하던 레이는 유력한 용의자를 찾아내지만 상부의 지시로 수사를 하지 못한다. 유력한 범인을 다른 이유로 추적하지 못하고 놓친 이후, 십년이 넘게 마음에 담고 있던 전직 수사원이 사건을 다시 다루며 벌어지는 이야기. 잊혀진 범인을 추적하는 수사극을 겉에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비인간적인 시스템에 상처 받은 사람들의 후일담을 다룬다. 풀어 놓으면 단순한 이야기를 연대순으로 교차편집해 중요한 이야기를 마지막에 풀어놓는 방식으로 기교를 부
![[13시간] 현장에 집중한 실화](https://img.zoomtrend.com/2016/03/07/c0014543_56dba9c0b920c.jpg)
[13시간] 현장에 집중한 실화
시사회에 되서 보았는데 마이클 베이 감독치고는 폭발도 적고 로봇도 없고 이정도면 소재에 비해 미국만세도 적지 않나 싶네요. 실화인 벵가지 테러사건을 다루고 있는데 정부요원이 아니라 특수 용병부대가 메인이라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당시의 답답한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정말....힐러리 대통령 후보시절의 실화라 묘한 이야기도 나오는게 재밌습니다. 물론 좀 더 다르게 연출했으면 더 재밌었겠지만 마이클 베이다움을 줄이는게 이번 연출의 목표인 것 같기도 하더군요. 다만 미국이 만악의 근원이라 생각한다면 추천하긴 힘든정도?? 트레이드 마크인 헐레이션은 나옵니닼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몰랐던 일인데 미국 대사가 죽는 사건이라니

군대 화생방 훈련의 추억
(위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동영상을 볼수있다) 우연히 Daum 초기 화면에 나온 영상을 클릭하여 진짜사나이 라는 여군 특집편 동영상을 관심있게 보았다 동영상을 보면서 참 안쓰럽기도 하고 마음이 아팠다화생방 훈련을 견디지 못하고 고통에 몸부림 치는 것을 보니 남의일 같지 않았다 이번에 나온건 화생방 훈련이었는데 군대 훈련소 단계중 화생방 훈련는 반드시 필요한 훈련이다군인이라면 화학전에 대비해 그 고통과 위험성을 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