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뱃지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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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13시간] 현장에 집중한 실화](https://img.zoomtrend.com/2016/03/07/c0014543_56dba9c0b920c.jpg)
[13시간] 현장에 집중한 실화
시사회에 되서 보았는데 마이클 베이 감독치고는 폭발도 적고 로봇도 없고 이정도면 소재에 비해 미국만세도 적지 않나 싶네요. 실화인 벵가지 테러사건을 다루고 있는데 정부요원이 아니라 특수 용병부대가 메인이라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당시의 답답한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정말....힐러리 대통령 후보시절의 실화라 묘한 이야기도 나오는게 재밌습니다. 물론 좀 더 다르게 연출했으면 더 재밌었겠지만 마이클 베이다움을 줄이는게 이번 연출의 목표인 것 같기도 하더군요. 다만 미국이 만악의 근원이라 생각한다면 추천하긴 힘든정도?? 트레이드 마크인 헐레이션은 나옵니닼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몰랐던 일인데 미국 대사가 죽는 사건이라니

더 파크랜드 - 대통령 암살에 직면했던 군상들
※ 본 포스팅은 ‘더 파크랜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더 파크랜드’는 1963년 11월 22일 미국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을 기점으로 한 4일 간의 실화를 묘사합니다. 빈센트 버글리오시의 책 ‘Reclaiming History: The Assassination of President John F. Kennedy’를 바탕으로 피터 랜즈먼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습니다. 원제는 ‘Parkland’로 케네디 대통령이 숨을 거둔 병원의 이름 ‘Parkland Memorial Hospital’에서 따왔지만 국내에는 의류 브랜드 이름과의 혼동을 우려해서인지 ‘더 파크랜드’라는 명칭으로 개봉되었습니다. 여전히 의문투성이인 케네디의 암살의 진실에 대해서는 올리버 스톤의 1991년 작 ‘JFK’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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