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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posts![[덴마크/보틀샵]BarleyWine](https://img.zoomtrend.com/2013/12/14/a0017614_52ac0b8dcc386.png)
[덴마크/보틀샵]BarleyWine
코펜하겐의 보틀샵, BarleyWine입니다. Ratebeer에서 추천하는 코펜하겐의 보틀샵으로는 오늘 소개해 드릴 BarleyWine과 Ølbutikken이 있는데, Ølbutikken의 경우 미켈러 바 바로 옆에 있어 접근성(?)은 좋은데, 보틀 리스트가 아주 다양하진 않더군요... 운하쪽에 있기 때문에 이리저리 관광삼아 돌아다니다 슥 들러볼만 합니다. 짜잔~ 들어가자 마자의 전경. 노부부 두분이 운영하시더군요. 이 곳은 맥주들을 스타일별로 분류해 놓았는데, 나름 핫한 맥주들은 따로 빼놓으셨더군요. 미켈러, 브루독과 같은 유럽계 크래프트와 라구니타스같은 미국계 크래프트, 바이엔슈테판과 라트라페같은 클래식한 스타일들까지. 골고루 잘 나가나봅
![[덴마크/브루펍]Nørrebro Bryghus](https://img.zoomtrend.com/2013/12/10/a0017614_529dbb8370621.png)
[덴마크/브루펍]Nørrebro Bryghus
미켈러만 다니면 재미없죠. (사실 미켈러만 다녀도 충분히 재미있..) 코펜하겐의 네임드 브루펍인 Nørrebro Bryghus를 찾아가 봅니다. 시 중심에서는 다소 외곽에 위치해 있는데요, 참고(?)로 뇌르브로 양조장을 가기 위해 다리를 건너기 전에 있는 Nørreport st역 앞 시장이 구경할만 합니다. 뙇! 들어가 보면... 바로 왼쪽에 이런 광경이!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 지나가죠. 허락을 받고 장비를 구경해 봅니다. 발효조인가 숙성조인가. 당화조&라우터링 튠으로 보이네요. 시카가 뭐야... 식상(?)한 사진. 양조시설은 이정도가 다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뇌르브로는 상당한 네임드여서
![[덴마크/펍]Mikkeller Bar](https://img.zoomtrend.com/2013/12/01/a0017614_529560837e79c.png)
[덴마크/펍]Mikkeller Bar
참으로 간만에 작성하는 여행기입니다. 다녀온지 3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여행기는 이것밖에 못 썼다니.. 반성하겠습니다. 올해 안에 다 쓰는게 목표입니다. -_-; 드디어! 런던을 벗어나 코펜하겐으로 이동합니다. 오직 미켈러 하나만을 위해서. 맥덕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미켈러는 집시 브루어리로써 자신만의 양조장이 따로 있진 않고, 여기저기 위탁양조를 맡기는데, 그래서 양조장 투어같은걸 할 수는 없고, 대신 미켈러가 직접 운영하는 펍을 찾아 코펜하겐까지 이동했습니다. 첫 날에 들린곳은 Mikkeller Bar입니다. 코펜하겐 시내에 있습니다. 코펜하겐 자체가 그리 큰 도시가 아니기 때문에 저같이 걷는데 자신있으신 분이시라면 이리저리 걸어다녀 볼 만 합니다. -_-; 국적은
![[영국/펍]Brewdog Camden](https://img.zoomtrend.com/2013/11/07/a0017614_527a2a994dd57.png)
[영국/펍]Brewdog Camden
쇼디치에 있는 브루독을 가 봤으니 이젠 캠든에 있는 브루독을 가 봐야죠. :) 브루독 캠든인 만큼 당연히 캠든타운에 위치해 있습니다. 바로 옆에서 캠든 마켓이 열리니 관심있으신 분은 한번 가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는 안 가봤지만; 멀리서부터 날 설레게 하는 브루독의 저 파란 간판... 핰핰 탭, 보틀, 하앜하앜. 일요일 낮 시간대(3시-4시)에 가서 그런지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쇼디치에 갔을때는 사람들이 참 많았는데... 시간대 탓이 크겠지만, 차분하게 맥주 마시기엔 더 좋았습니다. 맥주 한 잔 시켜놓고 독서라... 크... 이 날의 탭. 미켈러도 있습니다. 돌아이들은 역시 친하군요. 기념품도 팔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