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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벨기에/보틀샵]de Hopduvel](https://img.zoomtrend.com/2014/03/27/a0017614_53343456b9dd8.jpg)
[벨기에/보틀샵]de Hopduvel
벨기에에서의 마지막 맥주 여행지는 겐트에 위치한 de Hopduvel입니다. 벨기에 최고의 보틀샵으로 평가받는 곳이기에, 마지막으로 들러서 한바탕 맥주들을 살 생각이었습니다. :) 위치는 관광지들과는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저는 뭐 어떻게든 근성으로 걸어다녔지만; 제가 갔을땐 이렇게 정문(?)을 한바탕 공사하고 있더군요. 하필 이 즈음에 카메라 렌즈가 맛이 가는 바람에... 사진들이 조금씩 초점이 안맞습니다 ㅠㅠ; 들어가 봅시다. 친절하게도 입구와 출구가 나뉘어져 있습니다 ㅎㅎ 들어가면 정면에 바로 부스로 된 카운터가 있습니다. 뙇! 워낙 넓어서 사진에 완전히 안 들어옵니다. 오른편 선반을 넘어서 또
![[덴마크/보틀샵]BarleyWine](https://img.zoomtrend.com/2013/12/14/a0017614_52ac0b8dcc386.png)
[덴마크/보틀샵]BarleyWine
코펜하겐의 보틀샵, BarleyWine입니다. Ratebeer에서 추천하는 코펜하겐의 보틀샵으로는 오늘 소개해 드릴 BarleyWine과 Ølbutikken이 있는데, Ølbutikken의 경우 미켈러 바 바로 옆에 있어 접근성(?)은 좋은데, 보틀 리스트가 아주 다양하진 않더군요... 운하쪽에 있기 때문에 이리저리 관광삼아 돌아다니다 슥 들러볼만 합니다. 짜잔~ 들어가자 마자의 전경. 노부부 두분이 운영하시더군요. 이 곳은 맥주들을 스타일별로 분류해 놓았는데, 나름 핫한 맥주들은 따로 빼놓으셨더군요. 미켈러, 브루독과 같은 유럽계 크래프트와 라구니타스같은 미국계 크래프트, 바이엔슈테판과 라트라페같은 클래식한 스타일들까지. 골고루 잘 나가나봅
![[영국]UTOBeer](https://img.zoomtrend.com/2013/09/30/a0017614_52480d62c0dfa.jpg)
[영국]UTOBeer
맥주와 펍 문화로 유명한 영국입니다만, 그래서인지 런던에서는 다양한 맥주들을 취급하는 곳을 쉽게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테스코 익스프레스 같은 곳도 갖춰진 구색은 그다지... 왠만한 보틀샵들은 대부분 외곽이나 근교에 위치해 있고. 오죽하면 ratebeer에서는 Wholefood와 같은 대형 식품매장을 보틀샵으로 등록해 놓기도.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거의 대부분 영국맥주들과 약간의 미국맥주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뭐, 대형마트인 만큼 가격은 착하더군요... ㅎㅎ 다행히도 런던 중심지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괜찮은 보틀샵이 있습니다. UTOBeer. 버러 마켓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세인트 폴 대성당, 밀레니엄 브릿지, 타워 브릿지와 같은 관광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