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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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5일자 RAW 리뷰(2)

2016년 2월 15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4경기: 써머 래 VS 페이지 너무 허무맹랑하게 진 페이지, 갓 콜업이 됐을 때에 비해 위상이 많이 떨어져 아쉽습니다. Winner: 써머 래 ​폴 헤이먼, 로만 레인즈 세그먼트 신경전이 오갔던 세그먼트였습니다. 중간에 더들리 보이즈의 난입도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딘 앰브로스가 갑자기 로만에게 더티 디즈를 작렬하려다 만 것입니다. 이걸로 패스트 레인에서의 경기는 어떻게 되는지 약간은 예측이 어려워졌습니다. 어차피 승자는 로만이겠지만...​ 5경기: 잭 라이더 VS 히스 슬레이터(w/애덤 로즈, 보 댈러스, 커티스 액슬) 소셜 아웃캐스츠가 탄생하고 나서 승률이 눈에 띄게(!!) 좋아진 히스 슬레이터, 반면 잭 라이더는 여전히 안습이네요. NXT로 가서 모조 롤리와

액션 영화 주인공이 되는 프로레슬러 빅쇼

액션 영화 주인공이 되는 프로레슬러 빅쇼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5월 25일

WWE의 슈퍼스타 빅쇼(Big Show)가 주연을 맡은 액션 영화 [벤데타(Vendetta)]가 오는 6월 12일 미국에서 주문형 비디오 방식으로 상영된다. 어느 날 냉철한 형사 메이슨(딘 케인 분)의 아내가 악당에게 살해당하자 메이슨은 감옥에 있는 악당에게 복수하기 위해 고의로 일을 저질러 체포된다. 그리고 교도소에 수감된 형사가 피의 전쟁을 치른다는 내용.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프로레슬러로 익히 알려진 빅쇼는 1990년대부터 몇 편의 상업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해 왔으며 2010년 [너클헤드(Knucklehead)]라는 삼류 코미디 영화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꿰찼다. 이번에는 나름대로 영화다운 영화이긴 하지만 WWE에서 제작한 영화는 모두 저급해서 큰 기대는 안 되는 것이 단점. 광고 문구가 "

WWE 서바이버 시리즈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WWE 서바이버 시리즈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The Indies|2012년 11월 24일

설문결과 좋았다 49 (39.5%) 별로였다 13 (10.5%) 그저 그랬다 62 (50%) 최고의 경기 팀 지글러 v. 팀 폴리 59 팀 미스테리오 v. 팀 텐사이 24 빅 쇼 v. 셰이머스 8 CM 펑크 v. 존 시나 v. 라이백 8 스톰 v. 루드 v. 스타일스 8 최악의 경기 이브 토레스 v. 케이틀린 71 안토니오 세자로 v. 알 트루스 15 ----------------------------------------------------------------------------------------------- 0. 진더 마할 & 히스 슬레이터 v. 산티노 마렐라 & 잭 라이더 ** 1. 레이 미스테리오, 신카라, 타이슨 키드, 저스틴 가브리엘 &

WWE (WWF) com에서 실시한 꿈의 매치업 TOP 10

WWE (WWF) com에서 실시한 꿈의 매치업 TOP 10

10위 마쵸맨 랜디 세비지 VS CM 펑크 10위 부터가 너무나 매력적인 매치업. 색히들 투표 잘했다~! 마쵸맨의 저 포즈는 인터뷰 할 적 마다 "오메~오메~" 이람서 취하던 포즈인데, 새삼 그립구나 9위 켁터스 잭 VS 듀드 러브 VS 맨카인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꿈의 매치업!! 한 레슬러의 3가지 기믹의 매치라.. 솔직히 이 매치업이 짱 먹어야 됨 ㅋㅋ 언더테이커 킬러였던 맨카인드가 가장 유니크한 케릭이라서 좋아했지만, 팬투표 하면 켁터스 잭이 1위 먹을듯 8위 패뷰러스 뮬라 VS 트리쉬 스트래이터스 이 팔순위 보고 놀랐다 뮬라의 경기는 20년 쯤에 비디오로 한경기를 본 적이 있지만, 그것도 거의 바로 카운트아웃 되 버린 서바이벌 시리즈에서의 여성5인 태그 매치였다 미국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