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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1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4경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 No.1 컨텐더 트리플 쓰렛 매치스타더스트 VS 신 카라 VS 잭 라이더 케빈 오웬스가 직접 소개를 합니다. 그런데 예상 외의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푸쉬가 약한 선수들이 경기를 치르네요.케빈 오웬스는 중계석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새미 제인이 등장을 해서 오웬스에게 항의를 하고 곧이어 돌프 지글러도 등장합니다.미즈 역시 등장해서 항의합니다. 오웬스가 라이더를 공격해서 무효 경기가 되고 여섯 명의 선수들이 오웬스를 공격하고 오웬스는 도망갑니다.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이 다자간의 대립으로 번지게 되었네요. No Contest 스테파니 맥맨, 케빈 오웬스 백스테이지 세그먼트 케빈이 다시 전화 통화 중인 스테파니를 찾아갑니다. 그러자 스테파니가 6명을 상

액션 영화 주인공이 되는 프로레슬러 빅쇼
WWE의 슈퍼스타 빅쇼(Big Show)가 주연을 맡은 액션 영화 [벤데타(Vendetta)]가 오는 6월 12일 미국에서 주문형 비디오 방식으로 상영된다. 어느 날 냉철한 형사 메이슨(딘 케인 분)의 아내가 악당에게 살해당하자 메이슨은 감옥에 있는 악당에게 복수하기 위해 고의로 일을 저질러 체포된다. 그리고 교도소에 수감된 형사가 피의 전쟁을 치른다는 내용.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프로레슬러로 익히 알려진 빅쇼는 1990년대부터 몇 편의 상업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해 왔으며 2010년 [너클헤드(Knucklehead)]라는 삼류 코미디 영화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꿰찼다. 이번에는 나름대로 영화다운 영화이긴 하지만 WWE에서 제작한 영화는 모두 저급해서 큰 기대는 안 되는 것이 단점. 광고 문구가 "

WWE 2012년 Hell in a Cell 감상평
올해 WWE 피피비 최악의 대진이라 평가받고 있는 헬인어셀이 드디어 열렸습니다. 과연 대진의 약점을 WWE가 잘 메꿀 수 있을 것인지가 최대의 관심사라 하겠습니다. 사실 결과는 다 알고 보는 거라 경기 퀄리티 위주로 봐야겠네요~ 1. 알베르토 델 리오 vs. 랜디 오턴 (★★★★) 사실상 제가 경기 퀄리티로 그나마 가장 기대하고 있던 경기가 오프닝 매치로 치뤄지게 되었네요. 기대했던 만큼 좋은 퀄리티가 나왔습니다. 져렉에서 지금 헬인어셀에서 가장 좋았던 경기 투표하고 있는데 이 매치가 월챔쉽이랑 WWE챔피언쉽에 밀려 있었거든요. 그래서 별로 기대를 안하고 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델리오가 탑로프 더블 스탬핑도 선보이고 RKO가 어느 상황에서도 보여줄 수 있다는 장면 또한 좋았네요~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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