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얼존스
Posts
11 posts
"라이온 킹" 실사 영화가 작업중이더군요.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이 영화가 실사로 나올 거라고 해서 말이죠. 게다가 전부 동물이 나오고, 심지어는 동물들이 주인공인 영화인데 실사 영화라는게 정말 묘한 느낌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상 전부 실사 영화에 사용하는 그래픽으로 다 만들어 버리겠다는 이야기로 보이고 있는 영화이기는 하죠. 감독은 존 파브로라고 합니다. 그리고 일단 자주 캐스팅이 올라왔는데, 애니메이션에서는 로완 앳킨슨이 맡았던 배역을 이번에는 존 올리버라는 사람이 한다고 합니다. 약간 웃기게도 무파사 역할은 애니메이션과 동일하게 제임스 얼 존스라고 하더군요.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대체 저걸 실사 영화로 부를 수 있는가 하는 점도 말이죠.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 (2016) / 가렛 에드워즈
출처: IMP Awards 제국군이 아버지(매즈 미켈슨)을 데려가고 반란군 지휘자 소(포레스트 휘태커)와 함께 자란 진(펠리시티 존스)이 범죄자로 잡혀 노역을 하던 중에 연합군이 빼돌리고, 제국군의 비밀무기 정보를 얻기 위해 특수요원 앤도(디에고 루나) 대위와 함께 소를 찾아가게 한다. 가까스로 소를 만났지만 제국군 비밀무기 개발 책임자 크레닉(벤 멘델슨)은 소와 진이 있는 제다 행성을 비밀무기의 시험장으로 삼는다. 오리지널 [스타워즈] 삼부작의 프리퀄에 해당하는 이야기를 2차 세계대전 (특히 레지스탕스류) 특공물 같은 느낌으로 각색했다. 다른 장르물을 개성과 역사가 풍부한 세계관으로 끌고왔다는 점에서 같은 제작사의 MCU를 연상하게 하는 접근. 작가를 유명하게 만든 전작처럼 특수효과를 효과적으로 사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스타워즈 시리즈]의 핀오프 시리즈 '스타워즈 엔솔로지'의 첫번째 작품인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가 오늘 개봉했더군요. 작년에 개봉했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때와는 다르게 북미보다 2주 정도 늦게 개봉했는데, 이 다음부터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와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의 스포일러가 있다는 점 미리 알립니다. 이미 '은하 제국'이 온 은하계에 폭정을 하는 혼돈의 시기에, 그들과 싸우는 '반란 연합'에 한 통의 첩보가 도착하더군요. 은하 제국의 가공할 신 무기인 '데드스타'에 대한 정보가 바로 그것인데, 그러한 정보를 가지고 전향한 은하 제국 파일럿 보디 룩이 공교롭게도 반란 연합에서도 골칫거리로 여기는 소우 게레라 일파에게 잡혔다는 겁니다. 이에 반란 연합은 데드스타 개발의 핵심 간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