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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노 타임 투 다이"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6일

이 영화도 드디어 공개될 예정입니다. 정말 너무 길었어요. 1년 이상 개봉을 미루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만, 이 영화가 정말 빚잔치를 벌이고 있는지, 손익분기가 5억달러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이 영화만 찍고 더 이상 007 시리즈가 못 나올 상황으로 보이는 정도죠. 그나마 그래도 공개가 될 예정이라고 하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한국이 최초 개봉이라는 점에서 더욱 독특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같은 장면 조합을 정말 여러가지로 우려먹고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메간 폭스 신작, "죽을 때까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3일

솔직히 이 영화를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상황이기는 합니다. 최근에 포스팅감이 무척 적어진 상황이다 보니 뭐라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물론 일부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포스팅으로 소개하기 미묘하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도 있기는 했습니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오히려 괜찮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해외에서 꽤 괜찮은 평가를 받고 들어온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가 나름 믿고 가는 경우라고 할 수 있거든요. 일단 이미지는 참 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딱 제가 좋아하면서도 힘들어하는 그 느낌이더군요.

스티븐 소더버그 신작, "No Sudden Move"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9일

이 영화도 소더버그 답게 캐스팅이 매우 화려한 편입니다. 돈 치들, 베네치오 델 토로, 존 햄, 데이빗 하버, 레이 리오타, 에이미 세이메츠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정말 오랫동안 침묵을 지키고 있었던 브랜든 프레이저가 이 영화에 출연합니다. 정말 이 양반, 영화 다운 영화에 얼마만에 출연하는지 감도 안 올 정도죠. 저 이미지에 성추행을 당한 케이스라니 더더욱 기막힌 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보고 싶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1955년 디트로이트를 배경으로, 단순한 강도질이 엉망진창이 되면서, 이 일을 기획한 사람이 누군지 알아내려고 사람들이 모이는 영화라고 하네요.

제임스 완 신작, "말리그넌트"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8일

제임스 완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면 참 묘한 느낌이 듭니다. 사실 지금처럼 공포영화와 블록버스터를 모두 오가는 감독이 되리라고 생각을 거의 안 했던 상황이라서 말이죠. 데스 센텐스 라는 영화를 보고 있으면 솔직히 재미가 없었거든요. 아무래도 공포 외에는 그다지 잘 하는 감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었던 겁니다. 하지만 분노의 질주와 아쿠아맨을 거치고 나면서 이제는 다양한 측면으로 기대가 많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공포영화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여전히 이 사람이 공포 영화의 한 자락을 제대로 잡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