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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8일

제목이 너무 간단하다 보니 저말 포스터 한 장 찾기 힘든 영화들이 간간히 나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정말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이런 상황이 그다지 달갑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글을 한 번에 모아놓고, 날짜에 맞춰서 조금씩 나가는 식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매일마다 시간 내기가 이제는 약간 어려운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게다가 이 글을 쓰는 날은 이미 리뷰를 세 개나 쓰는 기염을 토했죠. 여담입니다만, 수녀 나오는 공포물이 정말 많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좀 많이 부실해 보입니다.

"The Night Hous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7일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이야기 하기 참 미묘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밝혀진 정보는 좀 많은 편인데, 취향에 맞을지 아닐지는 정말 봐야 아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레베카 홀이 나옵니다. 이 영화에서 레베카 홀은 호숫가 집에서 혼자 생활하는 인물로, 남편의 죽음 때문에 심리적으로 고생하는 인물로 나옵니다. 이런 인물이 남편에 관련된 수수께끼를 풀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이번에는 호러 스릴러로 분류 되어 있으니, 참 묘한 영화가 될 거라는건 분명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 하나, 이 작품 포스팅을 하면서 롤린을 듣고 있는데, 너무 분위기가 달라서 기묘하긴 하네요.

"클릭베이트"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3일

오늘도 새로운 작품 이야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넷플릭스 라는 이유로 인해서 찾게 된 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궁금하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정보가 워낙에 부족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매우 미묘한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래저래 스릴러물의 느낌이 매우 강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기대와 걱정이 반반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런 분위기가 정말 무서운건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꽤 독특하네요.

에드가 라이트 신작, "Last Night in Soho"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9일

오랜만에 에드가 라이트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구가 끝장나는 날 이후에 베이비 드라이버 하나 외에는 사실상 영화가 없다는 것이 아쉬운 상황이었죠. 사실 좀 간격이 너무 긴 감독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좋은 배우들과 같이 작업을 한다는 점에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배우중 하나인 안야 테일러 조이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어딘가 묘한 영화가 좋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강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