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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사랑해 클리포드"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저 말고 아이 딸린 부모님들이 더 잘 알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저는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동화책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영어 유치원에 보내시는 분들은 더 잘 알 거라는 이야기도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역시나 저는 영어 유치원 세대도 아니고, 제가 유치원을 보낼 자녀가 있는 상황도 아니다 보니 정말 할 말이 없더군요. 아무튼간에, 해외 친구들은 의외로 기대를 하는 살마들이 좀 있었습니다. 개를 썩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가, 독특하긴 한데 땡기진 않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사랑스럽긴 합니다.
"듄"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 기대감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정말 독특할 것 같아서 말이죠. 원작을 읽은 입장에서는 지금 보이는 이미지들이 정말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The Comeback Trail"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줌 궁금하긴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서 메인으로 내세우는 것은 로버트 드 니로 이기는 한데, 이 외에도 토미 리 존스, 모건 프리먼이 이 영화에 나오기 대문입니다. 감독은 사실 잘 모르는 사람이기는 한데, 과거에 로버트 드 니로 나왔던 미드나이트 런 이라는 영화의 각본가 출신이라고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나름대로 매우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는 상황입니다. 노익장의 강렬한 것도 그렇지만, 웃길 거라는 기대도 많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로버트 드 니로도 그렇고, 토미 리 존스도 못 알아봤네요;;;
"씽 2" 예고편 입니다.
솔지기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크지는 않은 편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다지 보고 싶은 상황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음악은 정말 좋긴 한데, 묘하게 영화를 이어주는 이야기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말입니다. 정말 보다 말다 해서 어찌어찌 마무리 하는 데까지 겨우 가는 정도였습니다. 게다가 속편이 나올 구석이 거의 없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런데........나오네요. 묘하게 포스터 분위기는 멋지긴 합디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음악이 엄청 강조될 것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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