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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1월에 본 영화들
2023년의 첫 달이 벌써 지나갔군요. 그사이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임순례, "교섭" 인질에 동정이 안가니 구출 협상에 마음 갈 리가 이해영, "유령" 4차원적 상상을 불어넣기엔 너무나 무거웠던 시대 조지 밀러, "3000년의 기다림" 3천 년을 돌고돌아 이야기의 근본은 러브 스토리 제라드 존스톤, "메간" 충분히 발달한 과학기술은 악령과 구별할 수 없다 스콧 쿠퍼, "페일 블루 아이" 분위기에 힘을 보태는 베일의 연기와 포의 이름 그레이엄 무어, "아웃핏" 시카고 뒷골목을 씹어먹는 마크 라이런스의 독무대 J.D. 딜라드, "디보션" 50년대에 실존했던 탑건 이야기 연상호, "정이" 할리우드 레퍼런스 겉핥기에 신파 한

넷플릭스 정이 후기 평점 뜻 결말 영화 리뷰 원작 줄거리
넷플릭스 정이 후기 평점 뜻 결말 영화 리뷰 원작 줄거리 어제 공개되자마자 봤던 작품이었는데... 하아... 초반에 한 40분 정도 까지는 보다가 도중에 끌까? 그만 볼까? 갈등을 했다. 그래도 다 보고 나서 솔직한 정이 후기도 내 블로그에 남겨야 해서 꾹 참고 봤다. 내가 뭘 본걸까. 여러모로 실망이 많은 작품이었다. 기대를 나름 했었는데. 소재 자체도 괜찮고 약간 알리타 느낌도 있고 해서 봤지만... 아쉽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나의 솔직한 영화 리뷰를 적어보고 해당 작품의 평점은 어떤지 그리고 원작이 따로 있는지. 영화의 전반적인 줄거리랑 결말 부분도 언급을 해본다. 딱히 스포라고 할 것도 없는 것 같다. 너무 뻔해서. 정이 줄.......
연상호 감독 신작, "정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연상호 감독은 참 미묘한 감독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분명히 좋은 감독인건 사실입니다. 애니메이션은 여전히 잘 하는 감독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실사 영화로 넘어오게 되면 첫 홈런이 마지막 노래였던 괴이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반도도 별로였거든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드라마인 지옥 넘어와서는 또 괜찮은 결과물을 끄집어냈었습니다. 여기에서 재미를 좀 봐서 그런지, 넷플릭스가 연상호가 다시 영화 감독을 하게 해줬더군요. 솔직히 뭐.......저는 이런 영화 좀 싫긴 합니다. SF를 좀 거르는 경향이 있어서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또 좋아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