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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걸 2" 예고편입니다.

"쇼걸 2"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6일

이런 영화가 있을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물론 아주 오래전에 비디오 대여점에서 이 전작이라고 부를 수 있는 쇼걸이라는 테이프가 있다는 기억은 나는데, 제 성향은 그쪽이 전혀 아닌데다가, 1주일에 1편 빌릴 수 있는 비디오를 그런 영화를 빌리고 싶다는 마음이 전혀 없어서 말이죠. (집안에서 비디오 관련해서 나오는 이야기는 이런 식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아예 블루레이를 사고 있지만 말이죠.) 솔직히 그래서 좀 당황스러운 영화입니다. 전편을 모르는데 속편이라니 말이죠;;; 물론 DVD와 VOD로 직행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미국산 싸구려 야한 영화 분위기가 그대로;;;

엄청나게 궁금하고 동시에 걱정되는 작품, "47 로닌" 예고편입니다.

엄청나게 궁금하고 동시에 걱정되는 작품, "47 로닌"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3일

이 작품에 관해서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걱정 이야기가 아닙니다. 제 블로그에 몇 번 들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은 이미 많이 이야기 했으니 그냥 넘어가려구요. 대신 이 영화 예고편을 찾다다닌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인터네셔널 예고편을 2개 먼저 찾았는데, 정작 올리는 것은 못 했습니다. 이유는 제가 가장 싫어하는 부분중 하나인데, 대사를 전부 러시아어로 떠들고 있어서 말이죠;;; 이건 올리기가 좀;;; 아무튼간에, 저는 이 작품을 열린 마음으로 기다려보려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사실 이런 이상한 분위기의 영화 좋아합니다. 많은 분들은 2억달러가 허공으로 날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예고편이라 말 하시지만 말이죠.

캐네디 대통령 암살 이야기, "파크랜드" 입니다.

캐네디 대통령 암살 이야기, "파크랜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이라고 하기에는 뭐하고, 그냥 시선만 주는 정도입니다 .사실 지금 이 글을 띄우는 현재, 컴퓨터가 계속해서 느려지는 현상이 있어서 고생중이죠;;; 포스터를 찾으려고 구글에 들어가서 이미지 검색을 누르면 유독 이 증상이 심해져서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1개 작성하는 데에만 거의 20분 이상 걸리는 기현상이 보이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다시금 캐네디 대통령 암살 이야기가 영화화 되는 듯 합니다. 또 다른 이야기 하나, 이 포스터 찾기가 왜 그렇게 힘든지 모르겠더군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 분위기 자체는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호러 코미디 영화, "다람쥐" 입니다.

호러 코미디 영화, "다람쥐"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9일

솔직히 말 해서 다람쥐를 가지고 호러 코미디 영화를 만들거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과거에 양이 사람 잡아먹는 영화도 나왔던 것을 보면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손에서 탄생하는 또 하나의 호러 코미디 영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보니 티무르 베크맘베토브의 아폴로 18은 개봉 소식이 아예 없어졌더군요;;;) 포스터가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뭐랄까, 나름 진지한 척 하는 그런 영화라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