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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O. 러셀의 신작, "American Hustle" 예고편입니다.

데이비드 O. 러셀의 신작, "American Hustle"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6일

데이비드 O.러셀은 분명히 괜찮은 감독이고, 영화도 나름 잘 만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기에 이미지가 너무 안 좋은 감독이기는 했습니다. 과거에 쓰리킹즈라는 영화 작업 당시 워낙에 유명한 사건 사고가 많았던 배우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쪽으로 유명한 통에 아무래도 이미지를 다 망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영화는 잘 만드는 사람이다 보니 이래저래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경우이기도 하죠. 솔직히 지금 이 글을 쓰는 내내 오류가 터지고 있어서 조마조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확실히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신작, "Venus in Fur" 입니다.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신작, "Venus in Fu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1일

로만 폴란스키는 최근에 연극이 원작인 영화를 주로 내놓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봐야 전작인 "대학살의 신" 정도가 아직이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모피를 입은 비너스" 라는 연극을 가지고 영화를 내놓는 방식으로 가더군요. 보통 이 양반 영화 스타일이 작은 소품 같은 이야기를 가지고 배우의 최대치를 뽑아내는 방식으로 작품을 진행하던데 말이죠, 광녀 이 영화가 어디까지 가나 한 번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일단 전 기대중입니다. 국내 개봉이 언제 될 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아이프레임 지원만 되면 좋을텐데 말이죠. 아직까지도 지원 못하는 이유가 대체 뭔가요;;;

한국과 캐나다 합작 애니메이션이 나오는군요. "The Nut Job" 입니다.

한국과 캐나다 합작 애니메이션이 나오는군요. "The Nut Job"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0일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 관련해서는 이제는 조금 유보적으로 무언가를 바라보는 입장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뭐랄까, 이야기가 애매한 물건들이 너무 많다고나 할까요. 기술적인 면모도 그렇지만, 디지털 애니의 경우 한철 장사를 노리는 물건들이 너무 쏟아져 나온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전 한 편을 과거에 봤고, 그 이후로 다시는 손을 안 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는 캐스팅이 묘하게 좋더군요. 브랜든 프레이저에 캐서린 헤이글, 리암 니슨(!), 윌 아넷 같은 배우들이 줄줄이 들어가 있다 보닌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예고편은 꽤 재미있어 보이니 한 번 노려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신동엽의 "응징자" 포스터들입니다.

신동엽의 "응징자"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15일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길게 이야기 할 영화는 아니죠. 뭐랄까, 영화가 참 애매한 감독 손에서 나와서 말이죠. 배역은 서로 느낌상 반대인데, 특이하다기 보다는 걱정되는 타입이기도 하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