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Posts
1409 posts
만델라 관련 또 다른 영화가 나옵니다. "Mandela: Long Walk to Freedom" 라고 하네요.
만델라가 관련된 영화는 이미 인빅터스가 개봉된 바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그동안의 분위기대로 만델라역에 모건 프리먼이 캐스팅 되었죠. 하지만, 상황이 지나가고 있고, 이제는 아예 만델라가 중심이 되어서 나온 영화가 한 편 나오는 듯 합니다. 웃기는게, 이 영화가 이드리스 엘바가 원톱으로 영화에 나와서 흥행할 수 있는가에 관한 시험대가 되기도 했다는 것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문제에 관해서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일단 상당히 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드리스 엘바가 그동안 일종의 자폭 특공대 역할로 영화에 얼굴을 알려놔서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확실히 마음에 듭니다.

톰 크루즈의 신작, "Edge of Tomorrow" 티져 포스터입니다.
이 영화 제목을 듣자 마자, 대체 이 영화가 뭔가 싶었습니다. 알고 보니 "올 유 니드 이즈 킬"의 제목이 바뀐 거라고 하더군요. 확실히 분위기는 있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 좋아하거든요.

"300 : 제국의 부활"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작품도 슬슬 공개 타임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에서 곳곳에 웬지 좀비의 느낌이;;;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 돌아온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티져 포스터들입니다.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 엑스맨 시리즈의 메가폰을 잡는 것은 어찌 보면 필연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매튜 본도 잘 하기는 했는데, 이 양반은 다른 작품들도 잘 하니 놓아줘야 한다는 느낌도 있고 말입니다. 확실히 느낌은 있는 편 입니다. 전 이런 포스터가 좋더군요.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

